HG 1/144 빌드버닝건담 2014년 10월 11일 발매 1512엔(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카미키 세카이가 사용하는 건프라 빌드버닝건담이 HG 1/144로 등장.
완전신규조형으로 격투기만의 다이나믹한 액션이 실현되어 있는 외에, 극중의 활약을 재현가능한 3종의 이펙트부품이 포함!



HG 1/144 파워드짐 카디건 2014년 10월 11일 발매 1944엔 (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파워드짐을 커스텀한 중장갑의 건프라 파워드짐 카디건이 HG화. 

특징적인 백팩, 어깨, 팔, 정강이 등 신규부품을 대폭 채용! 중후함이 있는 실드는 백팩에 연결가능한 외에, 포함된 서브 암에 의한 방향 조절도 가능.



    
    

HG BUILD CUSTOM 1/144 파워드 암즈 파워더 2014년 10월 11일 발매 648엔 (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범용성 발군의 웨폰 세트 파워드 암즈 파워더가 등장.
HG 1/144 파워드 짐 카디건에 장착하여, 무장을 더욱 강화가능한 것 외에, 포함된 조인트부품으로 다양한 건프라에도 조합이 가능하다.



SD 건담 BB전사 395 LEGEND BB 이대 간다무 대장군 2014년 10월 18일 발매 1620엔 (8% 세금포함)
LEGEND BB 시리즈 제10탄으로, “SD전국전”에서 이대 간다무 대장군이 최신 디자인의 BB전사가 되어 등장!
부품교체로 무사 포트레스로 변형에 더해, 갑옷을 교체하는 것으로 무사봉황도 재현 가능!
게다가 갑옷을 환장하는 것으로 대장군이 되기 전의 모습 뇌황간다무도 재현 가능!





HG 1/144 그리모어 2014년 10월 25일 발매 1512엔 (8% 세금포함)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에서, 해적부대의 양산형MS 그리모어가 풍부한 무장과 함께 HG로 등장!
특징적인 삼안은 UV부품으로 재현된 외에, 머리, 가슴, 다리를 분리하는 뉴클리어스 분리구조에 의해 높은 가동범위를 실현!
무장 서브머신건에 빔 와이어를 장착가능!


관련링크

반다이 하비 사이트 건프라 10월 라인업 : http://bandai-hobby.net/site/newitem.html

 http://bandai-hobby.net/site/gunpla_buildfighterstry_ite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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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추천  Pick-up2014.10.09 16:56

HG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 발매 기념 스페셜 대담<후편>



G셀프의 안테나는 V자를 역방향으로 한 디자인

-HG 1/144의 각 키트를 보고 계신데요, G셀프는 안테나나 카메라아이에 이제까지의 건담과는 다른 특징이 있는 듯 합니다. 이건 초기부터 디자인에 포함되어 있던 건가요?


야스다 : 제일 처음에 낸 아이디어로, 이미 안테나는 역방향으로 정해져 있었어요.


키시야마: G셀프의 안테나는 RX–78의 V자 안테나가 역방향으로 머리에 묻혀있어서, 측면에서 돋아나는 느낌이죠.


야스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 는 턴에이건담의 세계와 이어져 있어서, 턴에이건담의 콧수염에 이를 때까지 딱정벌레형 등 여러가지 안테나를 가진 건담을 내야 하지 않나?하고 생각했습니다.


키시야마: 그런 발상에서 생겨난 거군요.


야스다: 리길드 센츄리는 안테나 디자인의 시행착오를 하기 시작한 시대가 아닐까 하고.


키시야마: 프라모델의 개발을 진행할 때, G셀프는 머리의 분할이 과제의 하나였어요. 보통은 머리를 조립하고 마지막에 V자 안테나를 착 붙이는 공정으로 끝나버리죠. 그게 안정감있는 방법입니다만, G셀프의 안테나는 1/144 스케일에선 너무 작아서 별도 부품화해서 붙일 수는 없었어요.


야스다: 그럼 어떻게 되어있죠?


키시야마: 머리와 이어져있는 형태, 헬멧 (전면)의 부품과 일체성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통의 V자 안테나는 대상연령의 안전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플래그를 달 필요가 있습니다. 뾰족한 부품 끝단은 뒷쪽에 플래그를 달아 안전대책을 합니다만, 이번 G셀프는 안테나가 앞쪽으로 나와있어서 달 수가 없어요. 자 어떻게 해야 하나 어려운 문제긴 했습니다만, 결좌적으로는 이 디자인 덕분에 안테나를 다는 각도를 조금 조정하는 것으로 플래그를 달지 않고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뒷처리를 할 필요없이, 설정에 가까운 형태로 재현하는 것이 가능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안전기준을 클리어한데다가, 프라모델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게 되었죠.



야스다씨의 엄선의 안테나. RX–78–2건담이나 턴에이건담과 나란히 두니 독특하고 신선한 인상을 가진다.


24시간만에 완성된 코어파이터

키시야마: 코어파이터의 시작품을 가져왔습니다만, 굉장히 입체적인 라인으로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더 스마트한 디자인이었죠.


야스다: 그렇죠. 코어 블럭이 G셀프에 도킹하는 사양으로 정해지고, 메카 회의에서 코어파이터는 어디부터 들어가면 좋을까요하고 물어보니, 프로듀서가 “위에서가 좋지 않아요?”하고 제안하셔서, 괜찮겠네요라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모두 다른 의견은 없었는데. ^^


키시야마: 막상 그려보니 토미노감독님이 이건 아니라고.


야스다: 초기원고를 제출한 일주일 정도 전에 감독님이, 코어파이터의 원형이 될 러프스케치를 주셨어요. 무시한건 아니고 나중에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걸 무시한 모양새가 되어버렸죠. 그래서 토미노감독님이 수정을 “24시간 이내로 해내라”고 하셔서.


키시야마: 그건 꽤나 힘든 조건이네요.


야스다: 사전에 “기한내에 디자인이 올라오지 않으면 탈락”이라고 하셨으니깐. 그래서 24시간이내란 건, 감독님 입장에서 보자면 신경써주신 거였다고 생각해요. 감독님도 엄청 고생하시며 콘티를 그리고 계셨으니깐요.



야스다씨 절찬의 코어파이터도 키트화! 12월 발매의 “HG건담 G셀프용 옵션 유닛 우주용 팩”에 포함.

키시야마: 실제로 작업하셨나요?


야스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틀어박혔죠. 디자인웍스에 참가한 고오다치즈군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먹고 자고. 제가 그리기 쉽게,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여러 각도로 스케치를 그려주어서, 그 덕분에 겨우 모양새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어파이터도 1/144스케일이라, 굉장히 작네요.


야스다: 이건 아주 맘에 들었어요. 놀랐습니다. 디자인화를 올린 상태에서는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이 시작품을 보니, 이걸로 됐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그린 녀석은 좀 더 멋없었거든요.


키시야마: 아니에요, 디자인대로 만들었어요.^^


야스다: 감사합니다. 이걸 보고 있자니 토미노감독님이 굉장하다 느껴집니다.


키시야마: 콕핏이란 기능 하나로 집약된, 제일 작은 비행기가 되어. 멋지게 소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야스다: 감독님의 원안을 봤을 때, 콕핏 안에 코어파이터의 캐노피가 열려 있는 겁니다. 이건 미친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안타깝게도. 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G셀프에 수납되었을 때는 캐노피를 열어 공간을 넓게하고, 탈출할 때는 닫으면 그만이란 뜻을 이해했어요. 역시 레벨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도킹도 위에서가 아니라 뒤쪽에서 쿵하고 들어가는 게, 감각적으로 이해하기 쉽잖아요.


-회의 때 토미노감독님은 “코어파이터는 탈출용으로 밖에 안쓰니깐, 최후의 마지막에밖에 등장하지 않아”라고 하셨다는데, 제5화에서 벌써 나오더군요.^^ 기대됩니다.


키시야마: 12월에는 G셀프에 장착가능한 “HG건담 G셀프용 옵션 유닛 우주용 팩”이란 킷이 발매됩니다만, 무기세트 같은 느낌으로 코어파이터와 제1화에 등장한 붉은 실드와 라이플이 우주용 백팩에 달립니다. 먼저 발매된 상품과의 조합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야스다: 본편에서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다른 여러가지 백팩이 나오니깐, 기대되는 부분이죠.

해적의 엣센스를 담아넣은 해적부대MS

키시야마: 전 교오부씨의 일 속도에 놀랐습니다.


교오부: 대충하는 거에요. 전 야스다씨처럼 가만히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리고 나면 어찌됐든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서. 별로 가다듬지도 않고 보여주는 타입이죠.


-교오부씨는 모두 몇대를 그리신거죠?


야스다: 100대 정도?


교오부: 아뇨, 하지만 조잡한 녀석들이에요. 처음 어느정도 그려둔 건 MS도 세력별로 특징을 정해서 디자인을 통일했었어요. 그리고 그걸 야스다씨가 각 세력으로 다시 나눠주시고, 하지만 어느 순간 토미노감독이 뒤섞어버리셨어요. 그래서 전혀 통일성이 없는 곳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좀 낙담했습니다만, ^^ 나중에 생각해보니 굉장히 이치에 맞더라구요, 토미노 감독님이 섞으신게. 디자인의 통일도, 나중에 조절하면 문제없고 말이죠.


야스다: 그렇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요.



교오부씨가 의도한 몬테로의 귀공자같은 멋진 모습은 건프라로 입체화하면 더욱 돋보인다!


-교오부씨의 디자인으로, 키트화도 된 몬테로는 어떤 이미지로 디자인하셨죠?


교오부: 몬테로는, 파일럿 크림 닉은 아직 캐릭터디자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시나리오에서는 미남 캐릭터라서, 해적부대의 MS는 그리모어와 같은 포맷으로 만들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조금 귀공자같은 멋진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어요. 망토처럼 날개가 달린 새같은 디자인으로 하고, 얼굴은 맹금류의 매를 이미지로 했어요. 커다란 빔 자벨린은 토미노감독님과 주고받는 가운데, 손에 쥐어주고 싶어졌어요.


    
    

건담을 여자아이처럼 만들어간다

-아이다도 몬테로에 탈 예정이었죠.


교오부: 처음엔 붉은 몬테로였어요. 크림은 파란 기체. 초시공요새마크로스에서 맥스와 미리아의 페어가 있었죠. 붉고 푸른 발키리의 조합은 당시 꽤 펀치가 있어서, 그런 식으로 해보고 싶었어요. 해적의 키워드도 디자인에 반영해서, 그리모어는 두건을 쓴 검은 수염이 두꺼운 말단부하로, 크림기는 망토를 두른 세이버를 찬 멋쟁이. 그래서 선장이 아이다기로, 해적의 선장이 뒤집어쓴 삼각모자같은 머리였죠.


키시야마: 각각 특징적이고, 단순하게 색이 다른 것만이 아니라, 기능으로 차별화되어 있는 것은, 제작에 있어서도 패턴을 달리해서 넓혀갈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워요.


-그것이 건프라화가 결정되고, 주역 이외에도 건담 타입을 늘리게 되어, 아이다가 타는 MS가 특별히 뽑혔죠.


야스다: 그렇죠. 건담 2호기를 내자라는 이야기가 되서.


교오부: 처음엔 주역기의 옆에 있을 듯한, 건캐논같은 중량급을 그렸더니, 토미노감독님이 “더 여성적인 라인으로”라고 하셔서. ^^ 카미이구사역 앞에 건담의 동상이 있잖아요. “이 건담의 라인을 잘 봐두어라”고 하시더군요. ^^


키시야마: 여자아이란 키워드를 아주 의식하며 디자인이 진행된 느낌이 있네요.


교오부: 평소 그리는 일러스트가 대부분 여자아이라, 게다가 사이보그 같은 느낌이 많고. 일러스트 작업의 연장으로 할 수 있어서 기뻤죠.



또 다른 한기의 G, G아르케인. 귀중한 탄생비화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다. 극증 활약에 기대.


키시야마: 그것이 G아르케인 이군요.


교오부: 초기안에서는 건담에 스커트를 입히고, 머리에는 양갈래 땋은 머리에 더해 왕관 같은 것도 달았었죠. 그래서는 너무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뒤쪽에 후드를 달고, 큰 장갑과 스니커를 신은 느낌으로 조립해나갔어요. 후드는 보통의 백팩으로 하기엔 좀 아까워서, 변형 후에 기수로 할 수 없을까하고 생각했죠. 원래 스커트도 비행기로 할 게 아니라, 평범하게 뒤쪽으로 걷어올려 호버링하기 위한 기능을 상정해서, 스커트를 넓히며 내려오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어요.


키시야마: 그리모어에선 특수부대였던 것처럼, G아르케인에선 여자아이의 옷을 적극적으로 채용한 거죠. 변형기구는 심플해요. 옛생각이 날 정도죠.


교오부: 프라모델 표준같은 부분이 있고, 역시 가지고 놀 수 있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멋대로 변형기구를 담았죠. 변형도 가능한한 심플하게 해서, 마구 가지고 놀수 있도록 했으면 싶었죠. 다만, 토미노감독님이 G아르케인이 변형하는 걸 완전히 잊어버리셔서. ^^ 아르케인이 본편에서 변형할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프라모델을 손에 쥐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교오부: G아르케인은 건담 데뷰잖아요. 역시 애착이 가요.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건프라기도 하고, 키트화되서 정말 기쁘죠.


-마지막으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야스다: G셀프는 포튼배터리로 빛나는 “光건담”이니깐, 왠지 모르게 하얗게 했습니다만, 이게 어울리는게 한밤중이거든요.그러니 방을 어둡게 하고 자외선을 비춰서. ^^

키시야마: HG G셀프는 파란 반투명의 클리어부품이 UV발광하는 소재로 되어 있어 자외선을 비추면 발광합니다. 얼마전에 사진이 찍히기도 했죠.^^



야스다씨


야스다: 그걸 보고 처음으로, 건담이 하얀 것은 우주용이라서구나하고 생각했어요. 밤이 어울리는 어덜트한 건담. 알 수 없는 소리만 하고 있네요. ^^ 자외선을 비추면 멋져 보이니, 꼭 즐겨주세요.

주: 본문중 자외선을 비추는 것에 대해, 반다이는 이벤트 등에서 전시 중 시판중인 블랙라이트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용으로 연출하였습니다.


교오부씨


교오부: 그리모어는 개조를 해주시면 기쁘죠. 베앗가이의 후임자를 노리는 듯한. ^^ 그리고 이제부터 등장하는 MS도 여럿 디자인했으니, 한대라도 더 많이 건프라화를 노리고 싶어요. 의식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장치를 담아보았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힘을 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시야마: 메카디자인은 정말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호화구성으로 정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bandai-hobby.net/g-reco/interview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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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추천  Pick-up2014.09.23 10:06

HG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 발매 기념 스페셜 대담<전편>

安田朗  야스다 아키라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주식회사 캡콤에 입사후 , 디자인실에 소속되어 파이널 파이트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등에 참가. 그 후 프리랜서가 되어 턴에이 건담(캐릭터 디자인), OVERMAN킹게이나(메카니컬 디자인)등으로 활약.


形部一平 교오부 잇페이
일러스트레이터. 나이키,아디다스.소니, 코카콜라의 기업광고의 일러스트나, 동경게임쇼의 메인비주얼 등을 작업. 애니에이션 작품으로는 세이크리드 세븐의 캐릭터디자인원안에 참가.


岸山博文 키시야마 히로부미
주식회사 반다이 하비 사업부 기획개발팀 리더. 건담 시리즈에서는 HGUC MG 신세기 에반게리온 우주전함 야마토 등의 프라모델 개발을 담당.


2014년 8월 공개 건담 지의 레콩기스타 메카디자인은 3년 이상 전부터 시작되었다

야스다씨가 만들어낸 새로운 퍼스트 건담 G셀프

토미노 감독이 직접 소집한 2명의 크리에이터

-건담 지의 레콩기스타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15년만에 시작한 건담 시리즈입니다.

 토미노작품에 참가하는 것은 야스다씨는 턴에이건담 오버맨 킹게이나 이후, 교오부씨는 거의 처음입니다.


교오부 : 제가 이 기획에 참가한 것은 아직 건담이란 이름도 붙지 않은 모호한 단계였습니다.


야스다 : 제가 들어가기 1년전쯤 부터인가요?


교오부: 그렇습니다. 2010년 말쯤부터 휴대폰에 발신자미상이 걸려오기 시작해서. 나중에 그게 토미노감독님이란 걸 알고 놀라고, 다음에는 집으로 직접 전화를 하셔서.


키시야마 : 그때까지 토미노감독님하고는 일로 접점이 없었던 건가요?


교오부: 이전에 ROBOT이란 CG회사와 토미노감독님의 영상작품에 참가했습니다. 그 기획은 없어져버렸죠. 거기서 참가한 기념으로 사진을 한장 찍어주셨어요. 좋은 추억이 생겼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설마 다시 같이 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키시야마: 토미노감독님은 교오부씨의 디자인을 아주 칭찬하셨죠.


교오부: 아닙니다. 토미노감독님, 저를 아직까지도 신발디자이너라고 알고 계세요 ^^. 인터뷰 할때마다 이야기하셔서. 제 본업은 일러스트레이터로, 나이키나 아디다스의 광고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야스다: 저도 꽤 전부터 이야기는 들어와서 , 니시무라 키누씨(디자인웍스)와 요시무라 켄이치씨(캐릭터디자인)는 와주었으면 하는 분위기는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바쁜 나머지 참가를 못해서. 하지만 선라이즈 신년회에서 토미노감독님이 “야스다! 도와라!”라고 하셔서 ^^. 그게 술취한 날 도우라는 건지, 기획에 참가라한 건지 잘 몰랐습니다만 일단 생각은 해둘까 란 맘으로^^.


키시야마: 그게2011년 쯤이군요.


야스다: 그래서 정식으로 이야기를 듣기 전부터 키누씨에게 자료를 부탁해서 디자인의 기본적인 부분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G셀프는 스탠다드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

키시야마: 야스다씨의 G셀프는 처음 제출한 디자인에서 밸런스나 세부사항은 조정했지만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야스다: 디자인의 방향성을 정한 건 빨랐습니다만, 정리가 되는데 2년이나 걸렸습니다. 디자인을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선 모든 것이 필요성이 있어야 하니, 그 필요성은 뭘까? 하고 생각하게 되버립니다. 예를 들어 목 주변의 깃를 더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런 기능도 없는 필요성이 없는 깃를 더해도 설득력이 없다. 그래서 G셀프는 빔세이버를 깃에 수납하는 것으로, 필요성을 더한 것이죠.


키시야마: 1/144 스케일에서는 수납은 좀 무리였습니다만 1/100스케일로 킷이 나온다면 꼭 재현해보고픈 장치네요.


야스다: 가슴 디자인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고 생각했을 때, 이건 얼굴이구나 하고. 마징가제트는 가슴에 브레스트파이어의 방사판이 없으면 인상이 약해보인다는 걸 알았어요. 여러 자료를 보니, RX–78건담의 가슴 디자인은 슈퍼카 붐의 잔재가 아닐까하는 설이 있어서.

1970년대에 페라리나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수많은 수퍼카가 등장했습니다.


야스다: G셀프에서도, 지금의 수퍼카디자인을 가슴에 반영했습니다.


키시야마: 가슴은 시선이 집중되는 부분이니, 제2의 얼굴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야스다: 어깨는 뾰족하게 하는 건 정해져 있었습니다. 뾰족하게 하면 3DCG에서 말하는 정점수가 늘어납니다. 정점수가 늘어날수록 파생형의 이미지가 되잖아요.


키시야마 : RX–78의 어깨는 거의 사각형이었지만, 건담 마크투와 그외의 발전형은 슬러스터나 기능이 추가되어 디자인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죠.


야스다: 헤이세이 건담에도 정점수가 많아서, 이 정점수를 줄여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승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어깨는 최종적으로 마름모를 잘라낸 모양이 되어, 이거라면 RX–78과 정점수는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키시야마: 극장팜플렛에서도 말씀하셨지만, RX–78에서 여러 건담이 파생되었듯 G셀프도 파생의 기점이 되는 스탠다드 건담을 목표로 했다는 것인가요.


야스다: 저는 그렇습니다. 오오가와라씨가 그린 건담은 무턱대고 눈이 컸는데도, 다른 디자이너들이 그리면 작아져서. G셀프의 눈도 그런 느낌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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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머리를 가진, 복식을 모티브로 한 그리모어


괴물의 이미지를 반영한 해적부대의 양산MS 그리모어

 

-야스다씨가 G셀프를 하고 계실 즈음, 교오부씨는 어떤 MS를 작업하고 계셨나요?


교오부: 전, 그때까지 로봇을 디자인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토미노감독님이 불러내셔서 메카디자인을 하게 되어서. 얼마 후에 야스다씨가 기획에 참가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이제 짤리겠구나 했어요.^^ 그때 마지막 발악으로 MS디자인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하나라도 좋으니 채용된다면 감사하겠단 마음으로. 그중에 야스다씨가 건져주신게, 그리모어였던 겁니다.


야스다: 저는 건담만 할 셈으로 참가했습니다. 킹게이나로 꼬박 1년 걸렸는데, 건담이 1년이내로 끝날리가 없으니깐요.


교오부: 그리모어의 머리는 처음 결정화와는 전혀 틀려서, 더 작았습니다. 그걸 토미노감독님이 “좀 더 괴물같이”라며 그려주신 러프 스케치가 있었습니다. 가면라이더에 나올 듯한 괴물로, 조금 그로테스크한 느낌으로. 그 러프의 리미지가 지금의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본업이 캐릭터가 메인인 일러스트레이터인지라 로봇을 그릴 때도 의복의 요소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리모어도 특수부대의 돌격부대원이 입는 듯한 울퉁불퉁한 장비를 모티브로 도입했습니다.


키시야마: 개인적으로도 그리모어는 정말 맘에 들어서, 그 디자인이 확 와닿는 느낌은, 특수부대의 장비, 코스튬이 모티브란 이야기를 듣고는, 과연 그렇군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죠.


교오부: 야스다씨가 그리모어의 초기안을 손봐주셨는데, 그게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밸런스를 잡는 방법이나 메카디자인의 요소를 넣는 배분을 이해했다고 할까요.


야스다: 초기의 그리모어도 완성은 되어 있었어요. 허리 주변에 장갑이 없어서, 그것이 새로운 교오부씨의 라인이겠지만, 해적부대의 MS에서 공통디자인이 되어 있는 둥근 동체를 성립시키기 위해선, 있는 편이 낫겠다 싶어서. 모빌슈츠의 보디는 꼭 조인 듯 하지만, 생각보다 허리가 크거든요, 전체적으로.


교오부: 꽤 시간을 들여, 스탭분들에게서도 의견을 받아가며 수정을 했습니다만, 제출한 디자인을 체크해주시는 분들이 초일류다보니, 메카디자인 초심자인 저로서는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언제 짤려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있었기에, 되는 대로 보이고 어필해서, 공부를 하자고. 그게 엄청난 연습이 되었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 건프라 개발은 그리모어부터 시작되었다


연질소재를 사용하여 재현한 빔 와이어


키시야마: 제2화의 야간전투가 멋지고, 그리모어는 백열권같은 ^^ 펀치의 연타가 엄청났습니다. 그리모어는 밤이 어울리더군요.


교오부: 목덜미의 입처럼 보이는 핑크 라인이 있잖습니까. 그건 야스다씨가 달아주신 겁니다. 이게 있어서 피에로같은 어딘가 무서운 듯한 얼굴이 떠오르거든요.


야스다: 기획이 상당히 굳어진 후부터, 포튼배터리로 움직이는 모빌슈츠인데 포튼배터리의 기호가 없다는 걸 깨달아서^^. 그래서 발광부를 늘렸습니다.


교오부: 그리모어는 처음은 특수부대의 장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만, 팔에 와이어 훅을 도입한 시점에서 닌자처럼 되었다고 할까요. 어둠속에서 은밀하게 행동하는 것이 어울리는 녀석이 되어버렸죠. 무장은 달 수 있는 만큼 달고, 토미노감독님도 빔와이어란 무기를 제안해주셔서. 총구 아래쪽에서 빔 형태의 와이어가 나와, 그게 적을 감싸 달라붙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걸 체인 형태로 디자인해서 릴을 총에 마운트해 보았습니다. 이 총도 최종적으로 야스다씨가 멋지게 수정해 주셨습니다.


키시야마: 빔 와이어는 HG킷에서도 재현했습니다. 와이어가 연질의 소재로 되어 있어서, 런너에서 떼어내면 원하는 방향으로 휘어집니다. 형태도 유지가능합니다.


교오부: 본편에서 그리모어가 붕하고 빔 라이플을 꺼내는 장면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영상으로, 역시 토미노감독님이셨어요. 전투도 다양해졌죠.


키시야마: 실은 G셀프보다 먼저 그리모어의 설계를 시작했거든요. 우리 설계담당이 즐겁게 도면을 그리고있어서. 금형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광조형의 시작품을 만듭니다만, 그걸 움직여보니 “이 디자인은 엄청 재미나!”하고 굉장히 흥분해하고. 후속 아이템개발에도 그 열정이 이어지고 있으니,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의 첫번째가 그리모어였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후편은 10월 초 업데이트 예정!


출처 : http://bandai-hobby.net/g-reco/interview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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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새소식 NEWS2014.09.04 13:26

부품 누락 및 중복 발견

C3 2014에서 스튜디오 레클레스가 발매한 1/144 S건담에 부품 중복 및 누락이 있다고 합니다.



중복 부품은 어깨 부분의 날개형 유닛에 사용된 115번 부품으로 좌우 부품 중에 오른쪽용 부품이 두 개 중복되어 포장되어 있고, 왼쪽 부품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누락된 부품은 이미지의 핑크 부분으로 채색된 부품으로
47번과 49번입니다.
허리 부분에 나름 중요한 부품 같아 보이네요.
생산과정 중에 틀 작업, 분류작업에서 실수가 있던 듯싶습니다.

    
    

부품 청구는 가능

C3에서 개러지킷을 판매할 경우 딜러는 킷에 반드시 연락처를 명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품 누락 등의 AS가 필요할 경우 딜러가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미 몇몇 유저는 이번 발표가 있기 전에 부품 청구를 했다고 합니다. (아마 이 반복되는 청구 덕분에 문제를 발견한 듯합니다.)
그런데 킷에는 주소밖에 없고 홈페이지는 리뉴얼 작업 중이라 접속이 안 돼서
한국에서는 연락하기가 쉽지 않아 보이네요.


출처 : http://ameblo.jp/reckless-reckless/entry-119197273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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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1/144 MSZ–008 ZII

반다이 하비 사이트의 건프라 HG 시리즈 소개 페이지에 9월 13일 발매 예정인 Z II의 소개가 공개되었습니다.



번역
HGUC 1/144 ZII
2014년 9월 13일 발매예정
2592엔 (8%세금포함)
“기동전사 Z 건담”에 관련된 각종 MS군 시리즈 “Z-MSV”에서 가변 MS, ZII(ゼッツー)를 1/144 스케일로 리얼하게 3D화한 플라스틱모델 조립 킷입니다.


  • 웨이브라이더 형태로 변형을 재현. 일부 전용 파츠 등을 교환하는 것으로 양쪽 형태 모두 안정감과 프로포현을 추구.
  • 발목이나 제타 계열 특유의 머리 형태 등, 특징적인 디테일, 실루엣을 재현.
  • 다채로운 무기를 장비가능한 좌우의 무기잡는 손이 포함.
  • 다색 재현용 호일 스티커실, 상세한 매뉴얼 포함.


(이미지 내 기체 해설 번역)

  • MSZ–008 ZII
    “MSZ–008 ZII”는 에우고와 AE(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사가 “Z계획”에 기반하여 공동으로 개발한 MSZ–006 Z건담의 발전형 가변 MS이다. 앞서 개발된 MSA–005 메타스의 가변기구 등을 채용하여, 복잡한 가변기구를 단순화하는 것으로 생산성이나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웨이브라이더 형태 시의 가속성은 당시의 표준적인 MS를 압도하며, 전용장비인 메가 빔 라이플은, 웨이브라이더 형태일 때라면 하이퍼 메가 런처에도 필적할 위력을 발휘하는 등, 코스트퍼포먼스도 높게 평가되고 있었다. 스펙도 생산성도 양호했기 때문에 생산직전까지 이르렀지만, 당시 에우고의 재정상태를 고려하여 MSZ–010 ZZ건담의 개발이 우선시되었기 때문에, 계획 그 자체가 파기가 되어, 실제 기체가 생산된 일은 없었다고 한다. 다만, 후에 그 기체 컨셉은 RGZ–95 리젤로 승계되어, 본 기체의 우수함이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MSV들의 키트화

설정에만 존재하던 MS들이 이렇게 멋진 킷으로 나와주면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2만엔이 넘는 비클럽 킷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 자체는 전혀 밀리지 않는 듯 합니다.
단 프로포션은 지금껏 보아왔던 인간형에서 조금 벗어난 ZII와 조금 다른 느낌인데요, 

날씬하고 샤프했던 비클럽 킷에 비해 튼튼한 근육질로 보이네요.
멋진 킷이지만 굳이 손을 본다고 한다면 다리를 전체적으로 늘려야겠고, 어깨 장갑도 조금 키우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비클럽은 완전히 잊혀져 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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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ONE HUNDRED 1/100 나이팅게일

  • 건프라에 새로운 카테고리 REBORN-ONE HUNDRED가 탄생. 하이디테일의 외관, 세련된 파츠 구성.
  • 제1탄은 나이팅게일이 등장. 거대한 스커트, 프로페런트탱크, 각 버니어 노즐 등, 뒷모습 세부까지 치밀한 조형으로 재현.
  • 마스터그레이드에 버금가는 샤프한 조형. 설정 고증을 채용한 설득력 있는 디테일.
  • “프레임레스”나 “쿠사비(V형) 게이트” 등,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의 집대성으로 제작시간을 대폭 경감. 만들기 쉽고, 만들고 싶어지는 키트로.

2014년 9월 6일 발매
가격 8640엔 (세금 포함)


SD건담 BB전사 No.394 유니콘 건담 3호기 페넥스

  • 황금으로 빛나는 유니콘건담3호기 “페넥스”가 BB전사에 등장.
  • 가장 큰 특징인 2장의 암드 아머 DE는, 전개기믹을 탑재. 전용 조인트로 백팩에 장비가능.
  • 유니콘모드에서 데스트로이모드로 변신기믹을 재현.
  • 마킹실 외, 카메라아이의 눈동자 유무, 2종의 실이 포함.
  • 특징적인 황금 외장은 성형색으로, 블루의 사이코프레임은 클리어파츠로 재현.

2014년 9월 6일 발매
가격 1296엔 (세금 포함)


HGUC 1/144 Z II

  • 제타건담의 발전기 MSZ–008 Z II가 HGUC가 되어 등장.
  • 파츠 교환으로 MS형태에서 웨이브라이더 형태로 변형이 가능. 두가지 형태 모두 별매 액션베이스2로 디스플레이가 가능.
  • 성형색과 스티커실로 설정 컬러링을 재현.
  • 3종의 무기는 모두 신규 파츠. 메가 빔 라이플의 총구에 빔 세이버를 장착가능.

2014년 9월 13일 발매
가격 2592엔 (세금 포함)


    
    

HG 1/144 건담 G셀프(대기권용 팩 장비형)

  •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의 주인공기체가 HG로 등장.
  • 대기권 백팩을 장비한 G셀프.
  • UV발광소재로 포튼장갑을 재현.
  • 빔 세이버, 빔 라이플, 실드가 포함.

2014년 9월 20일 발매
가격 1728엔 (세금 포함)


HG 1/144 건담 페니체 리나시타

  • 리카르도 페리니의 건프라, 건담 페니체의 “리나시타(부활)”모델이 HG화.
  • 신기동전기건담W의 윙건담를 베이스로 개조한 디자인을 외장신규파츠로 재현.
  • 페니체에서 파워업한 새로운 요소는, 좌우 대칭기체로 프로포션 변화와 버드 형태로 변형.
  • 풍부한 무기가 포함. 버스터 라이플, 핸드 라이플, 빔 세이버를 조합하여, 버스터 라이플 커스텀을 재현가능.
  • 버스터 라이플과 핸드 라이플의 합체도 가능.
  • 다른 건프라의 파츠를 백팩에 장비가능한 조인트파츠가 포함.

2014년 9월 20일 발매
가격 1944엔 (세금 포함)


1/48 98식AV 잉그램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 등장하는 잉그램을 1/48스케일 키트로 정밀하게 재현.
  • 신소재 “실링”이나 클리어파츠, 금도금파츠로 소재감을 재현.
  • 각부 가동 기믹에 의해 더욱 다양한 액션 포즈가 가능.
  • 흉부 해치는 상하로 전개 가능. 레이버 기능의 중추인 콕핏을 재현.
  • 다리부의 개폐와 팔부분 신축 기믹을 탑재. 리볼버 캐논을 수납, 장비하는 모습을 재현가능.
  • 리볼버 캐논, 전자경찰봉, 파일럿피규어 포함.

2014년 9월 6일 발매 가격 3240엔 (세금 포함)

패트레이버!! Z II

실사판 덕분에 패트레이버가 신작이 나오네요. 각종 행사장 전시에서도 반응이 좋았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3000엔 정도라니 부담없이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얼핏봐도 디테일은 물론 프로포션도 괜찮아보이니 인기가 꽤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Z II가 HGUC로 나오네요. 몇년전에 사둔 비클럽 제품을 세척만 해놓고 상자안에서 쿨쿨 자고 있었는데, 

샘플사진을 보니 기존의 비클럽 Z II과는 약간 분위기가 다른 듯 해서 안심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둘이 나란히 세워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기대작이었던 나이팅게일은 개인적으로 좀 실망이지만,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워낙에 많아 보이니

만드는 입장에선 반가운 면도 있네요. 뭐 일단 하이뉴와 나란히 세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일이니 불만따위 ^^;;


링크:

반다이 하비 사이트 건프라 9월 라인업 : http://bandai-hobby.net/site/newitem.html

패트레이버 1/48 잉그램 실사판 소개 페이지 : http://bandai-hobby.net/site/patlabo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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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2014 원형사 syujyu씨의 1/144 MSZ–006 제타 건담 판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원형사인 syujyu씨의 새로운 제타 건담이 나옵니다.

작년에 판매한 Z II 에 비해 디지털 조형의 비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이미지는 디지털 조형답게(?) 굉장히 샤프하고 날카로운 제타건담의 느낌입니다.


(샘플 사진이 추가 되었기에 재발행합니다. 아래쪽 추가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전체적인 느낌은 코마츠바라씨의 레전드 킷에 전혀 꿀림이 없어 보이네요.

제타 건담이 의외로 프로포션을 제대로 잡아내기가 힘든데 날씬하면서도 디테일하게 잘 뽑아낸 듯 합니다.

3D로 출력후 한창 수작업으로 마무리 중인 듯 합니다.


    

 

킷 정보

1/144 MSZ–006 제타 건담 웨이브슈터 장비형 

판매가격 : 14000엔 

원형제작 : syujyu 

판매부스 : digitarian


추가 샘플 사진











먹선작업까지 해주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개인적으로는 허벅지 길이 빼고는 정말 맘에 드네요. 

그저 열심히 꼼꼼하게만 만들면 두고두고 기억될 멋진 완성작이 될 듯 하네요.


출처 : http://syujyu0093.blog37.fc2.com/blog-entry–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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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이벤트 Event2014.08.21 11:27


등록 부스는 세 곳, 하지만 판매는 한 곳에서

 개리지 킷 생산 메이커인 RC BERG LTD.의 부스, 스튜디오 레클레스 부스, 드레스 코드 부스 세 곳에 킷이 등록되어 있지만, 

결국 판매는 한 곳에서 몰아서 합니다. 세 부스 모두 붙어 있으니 , 하나의 부스라 생각하셔도 무방하겠네요.

 부스 별로 판매 킷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RC BERG LTD. (테이블 번호 D–13)

신작

1/144 스케일 RGM–79 파워드 짐
가격 = 15,000엔
판매개수 = 100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베이스 GM改) 


원형제작 : 야규케이타 (파워드 짐 파츠)


재판 


1/144 스케일 RX–93 뉴건담 데칼 포함 


가격 = 17,000엔 
판매개수 = 30개 


MS리디자인 : 瀧川虚至 타키가와 쿄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재판 


1/144 스케일 RX–0 유니콘건담 데스트로이 모드 데칼 포함


가격 = 15,000엔 


판매개수 = 30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재판 

1/144 스케일 MSZ–010 ZZ건담 데칼 포함

가격 = 17,000엔 


판매개수 = 30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스튜디오 레클레스 (테이블 번호 D–9, D–10)

1/20 스케일
소피 마그마벨(오리지널 피규어)
판매가격 = 3000엔
원형제작 = 부스지막크스 (후지맥스)毒島孝牧(ブスジマックス)


1/72 스케일 
하세가와 제 배트로이드 발키리용 아머드 발키리 파츠 
가격 = 17,000엔 
판매개수 = 20개 
원형제작 = 타다노 케이(只野☆慶)


1/48 스케일 
단바인 콕핏 내부 완전 재현 & 동스케일 피규어 마벨 프로즌 포함 
가격 = 16,000엔 
판매개수 = 45개 
원형제작 = 부스지막크스 (후지맥스)毒島孝牧(ブスジマックス)



1/144 스케일 

MSA–0011 슈페리올 건담

에칭 부품 , 데칼 포함


가격 = 22000엔


판매개수 = 100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小松原博之)



논스케일 

RX–93 ν건담 흉상

가격 = 4500엔


판매개수 = 50개


머리부분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가슴 부분 제작 = 오카 프로(오카 마사노부) 岡プロ(岡正信)

    
    

드레스 코드 (테이블 번호 D–8)

1/144 스케일 

MSA–0011 슈페리올 건담

에칭 부품 , 데칼 포함


가격 = 22000엔


판매개수 = 100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小松原博之)


1/144 스케일
도다이改
가격 = 20000엔 


판매개수 = 40개 


원형제작 = 코마츠바라 히로유키 (小松原博之)


S건담!!


 전 S건담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만, 재판 아이템이 30개밖에 안되서 좀 아쉽네요. 아무래도 마지막 재판이 될 거 같은데 말이죠.

어서 S건담 샘플이나 공개되었으면...그리고 떡하니 Ex-S 나옵니다 하고 코멘트 좀 했으면 싶네요. ^^



출처 : http://www.rc-berg.co.jp/products/c3x20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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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茶飯事2014.08.14 16:31



몇일 째 이걸 보면서 움찔움찔 하고 있습니다.


크샤트리아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리페어 버전은 별로 맘에 안들고....


그런데 며칠 전부터 7000엔 짜리를 왠일로 반값도 안되는 2980엔에 팔고 있고...


꽤 안 팔리긴 하나보네..싶으면서도 사봤자 안 만들게 뻔하고...근데 자꾸 신경은 쓰이고...


차라리 얼마전에 3000엔도 안되게 판매를 하던 MG 턴엑스를 샀다면 이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텐데...


혹시나 관심 있는 분은 


http://www.yodobashi.com/バンダイ-BANDAI-HGUC-1-144-クシャトリヤ・リペアード-機動戦士ガンダムUC-1-144-プラモデル/pd/100000001002172198/


이쪽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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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2014 VOLKS 부스 판매 아이템 공개

2014년 8월 23일, 24일에 열리는 C3 2014에서 보크스가 판매할 아이템을 정리하여 공개했습니다.

일단 지난 번에 소개해드린 타이런트 소드부터



이벤트 한정킷 TYRANT SWORD of NEOFALIA
타이런트 소드 TYRANT SWORD
- 판매가격 : 21296엔 세금별도 (세금포함이면 23000엔이 되겠네요)
- 사양 : 1/144 스케일 레진킷 (미도색, 미조립)
- 원형제작 : 조형촌 (造形村)





    
    

그 외 작년에도 판매했던 아이템의 재판입니다.

이벤트 한정킷
기동전사 건담
LM314V21 V2건담 V2 GUNDAM
- 판매가격 : 19048엔 세금별도
- 사양 : 1/100 스케일 컬러레진킷 (미조립)
- 원형제작 : 히라이 코우지 平井興治 (造形村)






이벤트 한정킷
기동전사 건담 전기
RX–81ST 지 라인 스탠다드 아머 G-LINE STANDARD-ARMOR
- 판매가격 : 19048엔 세금별도
- 사양 : 1/144 스케일 레진킷 (미도색, 미조립)
- 원형제작 : 조형촌 (造形村)

이미지






이벤트 한정킷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베르토치카 칠드런
RX–93-ν2 하이뉴 건담 Hi-ν GUNDAM
- 판매가격 : 19048엔 세금별도
- 사양 : 1/144 스케일 레진킷 (미도색, 미조립)
- 원형제작 : 히라이 코우지 平井興治 (造形村)

그 외 킷 다수

그 외에도 각종 피규어와 1/8 보톰즈 등 여러가지 킷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건담 관련 킷들은 8월 24일에만 판매합니다.


출처 : http://www.volks.co.jp/c3h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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