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 1/144 빌드버닝건담 2014년 10월 11일 발매 1512엔(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카미키 세카이가 사용하는 건프라 빌드버닝건담이 HG 1/144로 등장.
완전신규조형으로 격투기만의 다이나믹한 액션이 실현되어 있는 외에, 극중의 활약을 재현가능한 3종의 이펙트부품이 포함!



HG 1/144 파워드짐 카디건 2014년 10월 11일 발매 1944엔 (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파워드짐을 커스텀한 중장갑의 건프라 파워드짐 카디건이 HG화. 

특징적인 백팩, 어깨, 팔, 정강이 등 신규부품을 대폭 채용! 중후함이 있는 실드는 백팩에 연결가능한 외에, 포함된 서브 암에 의한 방향 조절도 가능.



    
    

HG BUILD CUSTOM 1/144 파워드 암즈 파워더 2014년 10월 11일 발매 648엔 (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범용성 발군의 웨폰 세트 파워드 암즈 파워더가 등장.
HG 1/144 파워드 짐 카디건에 장착하여, 무장을 더욱 강화가능한 것 외에, 포함된 조인트부품으로 다양한 건프라에도 조합이 가능하다.



SD 건담 BB전사 395 LEGEND BB 이대 간다무 대장군 2014년 10월 18일 발매 1620엔 (8% 세금포함)
LEGEND BB 시리즈 제10탄으로, “SD전국전”에서 이대 간다무 대장군이 최신 디자인의 BB전사가 되어 등장!
부품교체로 무사 포트레스로 변형에 더해, 갑옷을 교체하는 것으로 무사봉황도 재현 가능!
게다가 갑옷을 환장하는 것으로 대장군이 되기 전의 모습 뇌황간다무도 재현 가능!





HG 1/144 그리모어 2014년 10월 25일 발매 1512엔 (8% 세금포함)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에서, 해적부대의 양산형MS 그리모어가 풍부한 무장과 함께 HG로 등장!
특징적인 삼안은 UV부품으로 재현된 외에, 머리, 가슴, 다리를 분리하는 뉴클리어스 분리구조에 의해 높은 가동범위를 실현!
무장 서브머신건에 빔 와이어를 장착가능!


관련링크

반다이 하비 사이트 건프라 10월 라인업 : http://bandai-hobby.net/site/newitem.html

 http://bandai-hobby.net/site/gunpla_buildfighterstry_ite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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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추천  Pick-up2014.10.09 16:56

HG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 발매 기념 스페셜 대담<후편>



G셀프의 안테나는 V자를 역방향으로 한 디자인

-HG 1/144의 각 키트를 보고 계신데요, G셀프는 안테나나 카메라아이에 이제까지의 건담과는 다른 특징이 있는 듯 합니다. 이건 초기부터 디자인에 포함되어 있던 건가요?


야스다 : 제일 처음에 낸 아이디어로, 이미 안테나는 역방향으로 정해져 있었어요.


키시야마: G셀프의 안테나는 RX–78의 V자 안테나가 역방향으로 머리에 묻혀있어서, 측면에서 돋아나는 느낌이죠.


야스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 는 턴에이건담의 세계와 이어져 있어서, 턴에이건담의 콧수염에 이를 때까지 딱정벌레형 등 여러가지 안테나를 가진 건담을 내야 하지 않나?하고 생각했습니다.


키시야마: 그런 발상에서 생겨난 거군요.


야스다: 리길드 센츄리는 안테나 디자인의 시행착오를 하기 시작한 시대가 아닐까 하고.


키시야마: 프라모델의 개발을 진행할 때, G셀프는 머리의 분할이 과제의 하나였어요. 보통은 머리를 조립하고 마지막에 V자 안테나를 착 붙이는 공정으로 끝나버리죠. 그게 안정감있는 방법입니다만, G셀프의 안테나는 1/144 스케일에선 너무 작아서 별도 부품화해서 붙일 수는 없었어요.


야스다: 그럼 어떻게 되어있죠?


키시야마: 머리와 이어져있는 형태, 헬멧 (전면)의 부품과 일체성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통의 V자 안테나는 대상연령의 안전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플래그를 달 필요가 있습니다. 뾰족한 부품 끝단은 뒷쪽에 플래그를 달아 안전대책을 합니다만, 이번 G셀프는 안테나가 앞쪽으로 나와있어서 달 수가 없어요. 자 어떻게 해야 하나 어려운 문제긴 했습니다만, 결좌적으로는 이 디자인 덕분에 안테나를 다는 각도를 조금 조정하는 것으로 플래그를 달지 않고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뒷처리를 할 필요없이, 설정에 가까운 형태로 재현하는 것이 가능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안전기준을 클리어한데다가, 프라모델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게 되었죠.



야스다씨의 엄선의 안테나. RX–78–2건담이나 턴에이건담과 나란히 두니 독특하고 신선한 인상을 가진다.


24시간만에 완성된 코어파이터

키시야마: 코어파이터의 시작품을 가져왔습니다만, 굉장히 입체적인 라인으로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더 스마트한 디자인이었죠.


야스다: 그렇죠. 코어 블럭이 G셀프에 도킹하는 사양으로 정해지고, 메카 회의에서 코어파이터는 어디부터 들어가면 좋을까요하고 물어보니, 프로듀서가 “위에서가 좋지 않아요?”하고 제안하셔서, 괜찮겠네요라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모두 다른 의견은 없었는데. ^^


키시야마: 막상 그려보니 토미노감독님이 이건 아니라고.


야스다: 초기원고를 제출한 일주일 정도 전에 감독님이, 코어파이터의 원형이 될 러프스케치를 주셨어요. 무시한건 아니고 나중에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걸 무시한 모양새가 되어버렸죠. 그래서 토미노감독님이 수정을 “24시간 이내로 해내라”고 하셔서.


키시야마: 그건 꽤나 힘든 조건이네요.


야스다: 사전에 “기한내에 디자인이 올라오지 않으면 탈락”이라고 하셨으니깐. 그래서 24시간이내란 건, 감독님 입장에서 보자면 신경써주신 거였다고 생각해요. 감독님도 엄청 고생하시며 콘티를 그리고 계셨으니깐요.



야스다씨 절찬의 코어파이터도 키트화! 12월 발매의 “HG건담 G셀프용 옵션 유닛 우주용 팩”에 포함.

키시야마: 실제로 작업하셨나요?


야스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틀어박혔죠. 디자인웍스에 참가한 고오다치즈군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먹고 자고. 제가 그리기 쉽게,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여러 각도로 스케치를 그려주어서, 그 덕분에 겨우 모양새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어파이터도 1/144스케일이라, 굉장히 작네요.


야스다: 이건 아주 맘에 들었어요. 놀랐습니다. 디자인화를 올린 상태에서는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이 시작품을 보니, 이걸로 됐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그린 녀석은 좀 더 멋없었거든요.


키시야마: 아니에요, 디자인대로 만들었어요.^^


야스다: 감사합니다. 이걸 보고 있자니 토미노감독님이 굉장하다 느껴집니다.


키시야마: 콕핏이란 기능 하나로 집약된, 제일 작은 비행기가 되어. 멋지게 소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야스다: 감독님의 원안을 봤을 때, 콕핏 안에 코어파이터의 캐노피가 열려 있는 겁니다. 이건 미친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안타깝게도. 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G셀프에 수납되었을 때는 캐노피를 열어 공간을 넓게하고, 탈출할 때는 닫으면 그만이란 뜻을 이해했어요. 역시 레벨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도킹도 위에서가 아니라 뒤쪽에서 쿵하고 들어가는 게, 감각적으로 이해하기 쉽잖아요.


-회의 때 토미노감독님은 “코어파이터는 탈출용으로 밖에 안쓰니깐, 최후의 마지막에밖에 등장하지 않아”라고 하셨다는데, 제5화에서 벌써 나오더군요.^^ 기대됩니다.


키시야마: 12월에는 G셀프에 장착가능한 “HG건담 G셀프용 옵션 유닛 우주용 팩”이란 킷이 발매됩니다만, 무기세트 같은 느낌으로 코어파이터와 제1화에 등장한 붉은 실드와 라이플이 우주용 백팩에 달립니다. 먼저 발매된 상품과의 조합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야스다: 본편에서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다른 여러가지 백팩이 나오니깐, 기대되는 부분이죠.

해적의 엣센스를 담아넣은 해적부대MS

키시야마: 전 교오부씨의 일 속도에 놀랐습니다.


교오부: 대충하는 거에요. 전 야스다씨처럼 가만히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리고 나면 어찌됐든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서. 별로 가다듬지도 않고 보여주는 타입이죠.


-교오부씨는 모두 몇대를 그리신거죠?


야스다: 100대 정도?


교오부: 아뇨, 하지만 조잡한 녀석들이에요. 처음 어느정도 그려둔 건 MS도 세력별로 특징을 정해서 디자인을 통일했었어요. 그리고 그걸 야스다씨가 각 세력으로 다시 나눠주시고, 하지만 어느 순간 토미노감독이 뒤섞어버리셨어요. 그래서 전혀 통일성이 없는 곳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좀 낙담했습니다만, ^^ 나중에 생각해보니 굉장히 이치에 맞더라구요, 토미노 감독님이 섞으신게. 디자인의 통일도, 나중에 조절하면 문제없고 말이죠.


야스다: 그렇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요.



교오부씨가 의도한 몬테로의 귀공자같은 멋진 모습은 건프라로 입체화하면 더욱 돋보인다!


-교오부씨의 디자인으로, 키트화도 된 몬테로는 어떤 이미지로 디자인하셨죠?


교오부: 몬테로는, 파일럿 크림 닉은 아직 캐릭터디자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시나리오에서는 미남 캐릭터라서, 해적부대의 MS는 그리모어와 같은 포맷으로 만들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조금 귀공자같은 멋진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어요. 망토처럼 날개가 달린 새같은 디자인으로 하고, 얼굴은 맹금류의 매를 이미지로 했어요. 커다란 빔 자벨린은 토미노감독님과 주고받는 가운데, 손에 쥐어주고 싶어졌어요.


    
    

건담을 여자아이처럼 만들어간다

-아이다도 몬테로에 탈 예정이었죠.


교오부: 처음엔 붉은 몬테로였어요. 크림은 파란 기체. 초시공요새마크로스에서 맥스와 미리아의 페어가 있었죠. 붉고 푸른 발키리의 조합은 당시 꽤 펀치가 있어서, 그런 식으로 해보고 싶었어요. 해적의 키워드도 디자인에 반영해서, 그리모어는 두건을 쓴 검은 수염이 두꺼운 말단부하로, 크림기는 망토를 두른 세이버를 찬 멋쟁이. 그래서 선장이 아이다기로, 해적의 선장이 뒤집어쓴 삼각모자같은 머리였죠.


키시야마: 각각 특징적이고, 단순하게 색이 다른 것만이 아니라, 기능으로 차별화되어 있는 것은, 제작에 있어서도 패턴을 달리해서 넓혀갈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워요.


-그것이 건프라화가 결정되고, 주역 이외에도 건담 타입을 늘리게 되어, 아이다가 타는 MS가 특별히 뽑혔죠.


야스다: 그렇죠. 건담 2호기를 내자라는 이야기가 되서.


교오부: 처음엔 주역기의 옆에 있을 듯한, 건캐논같은 중량급을 그렸더니, 토미노감독님이 “더 여성적인 라인으로”라고 하셔서. ^^ 카미이구사역 앞에 건담의 동상이 있잖아요. “이 건담의 라인을 잘 봐두어라”고 하시더군요. ^^


키시야마: 여자아이란 키워드를 아주 의식하며 디자인이 진행된 느낌이 있네요.


교오부: 평소 그리는 일러스트가 대부분 여자아이라, 게다가 사이보그 같은 느낌이 많고. 일러스트 작업의 연장으로 할 수 있어서 기뻤죠.



또 다른 한기의 G, G아르케인. 귀중한 탄생비화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다. 극증 활약에 기대.


키시야마: 그것이 G아르케인 이군요.


교오부: 초기안에서는 건담에 스커트를 입히고, 머리에는 양갈래 땋은 머리에 더해 왕관 같은 것도 달았었죠. 그래서는 너무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뒤쪽에 후드를 달고, 큰 장갑과 스니커를 신은 느낌으로 조립해나갔어요. 후드는 보통의 백팩으로 하기엔 좀 아까워서, 변형 후에 기수로 할 수 없을까하고 생각했죠. 원래 스커트도 비행기로 할 게 아니라, 평범하게 뒤쪽으로 걷어올려 호버링하기 위한 기능을 상정해서, 스커트를 넓히며 내려오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어요.


키시야마: 그리모어에선 특수부대였던 것처럼, G아르케인에선 여자아이의 옷을 적극적으로 채용한 거죠. 변형기구는 심플해요. 옛생각이 날 정도죠.


교오부: 프라모델 표준같은 부분이 있고, 역시 가지고 놀 수 있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멋대로 변형기구를 담았죠. 변형도 가능한한 심플하게 해서, 마구 가지고 놀수 있도록 했으면 싶었죠. 다만, 토미노감독님이 G아르케인이 변형하는 걸 완전히 잊어버리셔서. ^^ 아르케인이 본편에서 변형할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프라모델을 손에 쥐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교오부: G아르케인은 건담 데뷰잖아요. 역시 애착이 가요.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건프라기도 하고, 키트화되서 정말 기쁘죠.


-마지막으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야스다: G셀프는 포튼배터리로 빛나는 “光건담”이니깐, 왠지 모르게 하얗게 했습니다만, 이게 어울리는게 한밤중이거든요.그러니 방을 어둡게 하고 자외선을 비춰서. ^^

키시야마: HG G셀프는 파란 반투명의 클리어부품이 UV발광하는 소재로 되어 있어 자외선을 비추면 발광합니다. 얼마전에 사진이 찍히기도 했죠.^^



야스다씨


야스다: 그걸 보고 처음으로, 건담이 하얀 것은 우주용이라서구나하고 생각했어요. 밤이 어울리는 어덜트한 건담. 알 수 없는 소리만 하고 있네요. ^^ 자외선을 비추면 멋져 보이니, 꼭 즐겨주세요.

주: 본문중 자외선을 비추는 것에 대해, 반다이는 이벤트 등에서 전시 중 시판중인 블랙라이트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용으로 연출하였습니다.


교오부씨


교오부: 그리모어는 개조를 해주시면 기쁘죠. 베앗가이의 후임자를 노리는 듯한. ^^ 그리고 이제부터 등장하는 MS도 여럿 디자인했으니, 한대라도 더 많이 건프라화를 노리고 싶어요. 의식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장치를 담아보았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힘을 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시야마: 메카디자인은 정말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호화구성으로 정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bandai-hobby.net/g-reco/interview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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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다이에서 MG 1/100 톨기스 III 발매

톨기스 III가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MG 1/100 스케일로 발매되어 9월 26일부터 예약접수 중입니다.
톨기스 II에 이어 이번에도 프리미엄반다이에서 발매가 되네요.



제품정보 판매가격 4860엔 (8% 세금포함) 2015년 1월 발송 예정

여러 신규조형이 추가되었습니다.

  • 메가캐논 - 포신의 전개기믹을 탑재. 수납상태, 전개상태의 2형태를 부품교체없이 재현가능.
  • 히트로드 - 유연한 형상을 복수의 파츠 조합으로 재현. 길이조절용 파츠가 포함되어, 원하는 길이로 조절 가능.
  • 실드 - 왼팔에 장착이 가능. 끝부분에는 히트로드 수납상태의 재현. 끝부분 부품 교체로 히트로드를 전개한 상태도 재현가능.

신규 피규어 포함 - “불을 끄는 바람” 젝스 마키스의 피규어 (서있는 자세, 앉은 자세)

신규 디자인의 습식데칼 포함

부속무장 : 메가캐논, 히트로드, 빔 세이버, 실드










    
    

일반발매로도 충분할 킷을

프리미엄반다이가 없었다면 당연히 일반판매가 되었을 킷이 아닐까 싶네요.
하이뉴 버카를 5600엔에 샀는데, 톨기스가 4860엔이라니…흠…
머리와 실드가 시작품이라 조형이 좀 엉성한 것이라 믿고 싶지만, 과연??


참고로 톨기스II가 재판을 합니다. 세대 모아서 세워두면 참 멋지겠네요.
톨기스 II 재판 : http://p-bandai.jp/hobby/item-1000093419/


출처 : http://p-bandai.jp/hobby/special-1000004006/
         http://p-bandai.jp/hobby/item-10000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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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새소식 NEWS2014.09.26 11:56

PG 1/60 RX-0 유니콘 건담 12월 발매

무려 4년만의 PG 발매네요.

전일본 모형 하비쇼 2014에 패널만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일단 공개된 정보를 보자면


PG 1/60 유니콘 건담 가격 21600엔(세금 8%포함) 2014년 12월 발매 예정

  • 유니콘 모드에서 데스트로이 모드로 변신을 완전재현(얼굴 가드 전개를 포함)
  • 제3의 형태를 실현
  • 전신의 붉은 사이코프레임은 특수 집광 수지를 채용
  • 변신할 때 개폐가동하는 블레이드 안테나는, 마그넷을 삽입하여 유니콘 모드의 일각을 아름답게 재현
  • 데스트로이모드에서 노출하는 안테나의 내부는 골드로 채색완료.
  • 외관의 인상을 유지하며 팔꿈치, 무릎의 가동범위를 한계까지 추구
  • 허리주변의 아머멘트 유닛은 각 모드의 형태별로 링크 가동
  • 부속무장 실드 X1, 빔 매그넘 X1, 빔 매그넘용 예비탄창 X1, 빔 개틀링 건 X2, 빔 세이버 X4, 빔 바주카 X1
  • 전용 디스플레이 베이스 포함, 풍부한 무장을 MS와 함께 디스플레이가 가능
  • 각종 마킹은, 투명 박막실(얇은 막) (테트론실)을 채용
  • 별매 전용LED유닛을 사용하여, 사이코프레임이 UV발광
  • 전고 : 361mm (데스트로이 모드시)

PG 1/60 유니콘건담용 LED유닛 가격 :12960 (세금 8%포함) 2014년 12월 발매

  • UV발광
  • 사이코프레임용으로 29개, 카메라아이용으로 1개, 총 30개의 LED 채용
  • LED는 각부위별로 유닛화되어 있어, MS본체에 장착 가능
  • 발광시퀀스
    1. 카메라아이가 서서히 발광
    2. 사이코프레임이 서서히 밝기를 높여가며 발광
    3. 사이코프레임이 서서히 소등하며, 그 후 카메라아이가 소등
  • 발광시퀀스의 오토모드도 탑재

    
    

4년만의 PG!!

2010년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PG이후 4년만이네요.
역시나 밀어줄 수 있을 때 밀어주려는 듯, 유니콘건담이 떡하니 나와줍니다.
게다가 색놀이와 무장놀이 등등 배리에이션이 엄청 풍부한 반다이 입장에서 보면 보물창고나 다름없는 유니콘 건담..-.-;;
발광유닛이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며 본체에 장착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좀 센 듯 합니다.
도색 완성 후에도 장식을 위해 꼭 필요한 구성으로 나온다면 구입을 한참이나 고민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3형태라니 하이뉴 버카 HWS처럼 무언가를 새롭게 구성해준다는 걸까요.

유니콘건담 관계자가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로는 제3의 형태는 SD건담의 비스트모드는 아니라고 합니다. 다행이네요 ^^;;


공식적인 제품 내용은 아키하바라 UDX에서 열리는 건담EXPO에서 공개되며 11월 21일입니다. 


출처 : http://gtoys.blog48.fc2.com/blog-entry–82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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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추천  Pick-up2014.09.23 10:06

HG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 발매 기념 스페셜 대담<전편>

安田朗  야스다 아키라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주식회사 캡콤에 입사후 , 디자인실에 소속되어 파이널 파이트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등에 참가. 그 후 프리랜서가 되어 턴에이 건담(캐릭터 디자인), OVERMAN킹게이나(메카니컬 디자인)등으로 활약.


形部一平 교오부 잇페이
일러스트레이터. 나이키,아디다스.소니, 코카콜라의 기업광고의 일러스트나, 동경게임쇼의 메인비주얼 등을 작업. 애니에이션 작품으로는 세이크리드 세븐의 캐릭터디자인원안에 참가.


岸山博文 키시야마 히로부미
주식회사 반다이 하비 사업부 기획개발팀 리더. 건담 시리즈에서는 HGUC MG 신세기 에반게리온 우주전함 야마토 등의 프라모델 개발을 담당.


2014년 8월 공개 건담 지의 레콩기스타 메카디자인은 3년 이상 전부터 시작되었다

야스다씨가 만들어낸 새로운 퍼스트 건담 G셀프

토미노 감독이 직접 소집한 2명의 크리에이터

-건담 지의 레콩기스타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15년만에 시작한 건담 시리즈입니다.

 토미노작품에 참가하는 것은 야스다씨는 턴에이건담 오버맨 킹게이나 이후, 교오부씨는 거의 처음입니다.


교오부 : 제가 이 기획에 참가한 것은 아직 건담이란 이름도 붙지 않은 모호한 단계였습니다.


야스다 : 제가 들어가기 1년전쯤 부터인가요?


교오부: 그렇습니다. 2010년 말쯤부터 휴대폰에 발신자미상이 걸려오기 시작해서. 나중에 그게 토미노감독님이란 걸 알고 놀라고, 다음에는 집으로 직접 전화를 하셔서.


키시야마 : 그때까지 토미노감독님하고는 일로 접점이 없었던 건가요?


교오부: 이전에 ROBOT이란 CG회사와 토미노감독님의 영상작품에 참가했습니다. 그 기획은 없어져버렸죠. 거기서 참가한 기념으로 사진을 한장 찍어주셨어요. 좋은 추억이 생겼네 정도로 생각했는데 설마 다시 같이 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키시야마: 토미노감독님은 교오부씨의 디자인을 아주 칭찬하셨죠.


교오부: 아닙니다. 토미노감독님, 저를 아직까지도 신발디자이너라고 알고 계세요 ^^. 인터뷰 할때마다 이야기하셔서. 제 본업은 일러스트레이터로, 나이키나 아디다스의 광고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야스다: 저도 꽤 전부터 이야기는 들어와서 , 니시무라 키누씨(디자인웍스)와 요시무라 켄이치씨(캐릭터디자인)는 와주었으면 하는 분위기는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바쁜 나머지 참가를 못해서. 하지만 선라이즈 신년회에서 토미노감독님이 “야스다! 도와라!”라고 하셔서 ^^. 그게 술취한 날 도우라는 건지, 기획에 참가라한 건지 잘 몰랐습니다만 일단 생각은 해둘까 란 맘으로^^.


키시야마: 그게2011년 쯤이군요.


야스다: 그래서 정식으로 이야기를 듣기 전부터 키누씨에게 자료를 부탁해서 디자인의 기본적인 부분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G셀프는 스탠다드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

키시야마: 야스다씨의 G셀프는 처음 제출한 디자인에서 밸런스나 세부사항은 조정했지만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야스다: 디자인의 방향성을 정한 건 빨랐습니다만, 정리가 되는데 2년이나 걸렸습니다. 디자인을 구체적으로 하기 위해선 모든 것이 필요성이 있어야 하니, 그 필요성은 뭘까? 하고 생각하게 되버립니다. 예를 들어 목 주변의 깃를 더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런 기능도 없는 필요성이 없는 깃를 더해도 설득력이 없다. 그래서 G셀프는 빔세이버를 깃에 수납하는 것으로, 필요성을 더한 것이죠.


키시야마: 1/144 스케일에서는 수납은 좀 무리였습니다만 1/100스케일로 킷이 나온다면 꼭 재현해보고픈 장치네요.


야스다: 가슴 디자인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고 생각했을 때, 이건 얼굴이구나 하고. 마징가제트는 가슴에 브레스트파이어의 방사판이 없으면 인상이 약해보인다는 걸 알았어요. 여러 자료를 보니, RX–78건담의 가슴 디자인은 슈퍼카 붐의 잔재가 아닐까하는 설이 있어서.

1970년대에 페라리나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수많은 수퍼카가 등장했습니다.


야스다: G셀프에서도, 지금의 수퍼카디자인을 가슴에 반영했습니다.


키시야마: 가슴은 시선이 집중되는 부분이니, 제2의 얼굴이라 할 수 있겠네요.


야스다: 어깨는 뾰족하게 하는 건 정해져 있었습니다. 뾰족하게 하면 3DCG에서 말하는 정점수가 늘어납니다. 정점수가 늘어날수록 파생형의 이미지가 되잖아요.


키시야마 : RX–78의 어깨는 거의 사각형이었지만, 건담 마크투와 그외의 발전형은 슬러스터나 기능이 추가되어 디자인이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죠.


야스다: 헤이세이 건담에도 정점수가 많아서, 이 정점수를 줄여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승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어깨는 최종적으로 마름모를 잘라낸 모양이 되어, 이거라면 RX–78과 정점수는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키시야마: 극장팜플렛에서도 말씀하셨지만, RX–78에서 여러 건담이 파생되었듯 G셀프도 파생의 기점이 되는 스탠다드 건담을 목표로 했다는 것인가요.


야스다: 저는 그렇습니다. 오오가와라씨가 그린 건담은 무턱대고 눈이 컸는데도, 다른 디자이너들이 그리면 작아져서. G셀프의 눈도 그런 느낌으로 했습니다.

;ㅁ
    
    

괴물의 머리를 가진, 복식을 모티브로 한 그리모어


괴물의 이미지를 반영한 해적부대의 양산MS 그리모어

 

-야스다씨가 G셀프를 하고 계실 즈음, 교오부씨는 어떤 MS를 작업하고 계셨나요?


교오부: 전, 그때까지 로봇을 디자인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토미노감독님이 불러내셔서 메카디자인을 하게 되어서. 얼마 후에 야스다씨가 기획에 참가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이제 짤리겠구나 했어요.^^ 그때 마지막 발악으로 MS디자인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하나라도 좋으니 채용된다면 감사하겠단 마음으로. 그중에 야스다씨가 건져주신게, 그리모어였던 겁니다.


야스다: 저는 건담만 할 셈으로 참가했습니다. 킹게이나로 꼬박 1년 걸렸는데, 건담이 1년이내로 끝날리가 없으니깐요.


교오부: 그리모어의 머리는 처음 결정화와는 전혀 틀려서, 더 작았습니다. 그걸 토미노감독님이 “좀 더 괴물같이”라며 그려주신 러프 스케치가 있었습니다. 가면라이더에 나올 듯한 괴물로, 조금 그로테스크한 느낌으로. 그 러프의 리미지가 지금의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본업이 캐릭터가 메인인 일러스트레이터인지라 로봇을 그릴 때도 의복의 요소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리모어도 특수부대의 돌격부대원이 입는 듯한 울퉁불퉁한 장비를 모티브로 도입했습니다.


키시야마: 개인적으로도 그리모어는 정말 맘에 들어서, 그 디자인이 확 와닿는 느낌은, 특수부대의 장비, 코스튬이 모티브란 이야기를 듣고는, 과연 그렇군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죠.


교오부: 야스다씨가 그리모어의 초기안을 손봐주셨는데, 그게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밸런스를 잡는 방법이나 메카디자인의 요소를 넣는 배분을 이해했다고 할까요.


야스다: 초기의 그리모어도 완성은 되어 있었어요. 허리 주변에 장갑이 없어서, 그것이 새로운 교오부씨의 라인이겠지만, 해적부대의 MS에서 공통디자인이 되어 있는 둥근 동체를 성립시키기 위해선, 있는 편이 낫겠다 싶어서. 모빌슈츠의 보디는 꼭 조인 듯 하지만, 생각보다 허리가 크거든요, 전체적으로.


교오부: 꽤 시간을 들여, 스탭분들에게서도 의견을 받아가며 수정을 했습니다만, 제출한 디자인을 체크해주시는 분들이 초일류다보니, 메카디자인 초심자인 저로서는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언제 짤려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있었기에, 되는 대로 보이고 어필해서, 공부를 하자고. 그게 엄청난 연습이 되었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 건프라 개발은 그리모어부터 시작되었다


연질소재를 사용하여 재현한 빔 와이어


키시야마: 제2화의 야간전투가 멋지고, 그리모어는 백열권같은 ^^ 펀치의 연타가 엄청났습니다. 그리모어는 밤이 어울리더군요.


교오부: 목덜미의 입처럼 보이는 핑크 라인이 있잖습니까. 그건 야스다씨가 달아주신 겁니다. 이게 있어서 피에로같은 어딘가 무서운 듯한 얼굴이 떠오르거든요.


야스다: 기획이 상당히 굳어진 후부터, 포튼배터리로 움직이는 모빌슈츠인데 포튼배터리의 기호가 없다는 걸 깨달아서^^. 그래서 발광부를 늘렸습니다.


교오부: 그리모어는 처음은 특수부대의 장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만, 팔에 와이어 훅을 도입한 시점에서 닌자처럼 되었다고 할까요. 어둠속에서 은밀하게 행동하는 것이 어울리는 녀석이 되어버렸죠. 무장은 달 수 있는 만큼 달고, 토미노감독님도 빔와이어란 무기를 제안해주셔서. 총구 아래쪽에서 빔 형태의 와이어가 나와, 그게 적을 감싸 달라붙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걸 체인 형태로 디자인해서 릴을 총에 마운트해 보았습니다. 이 총도 최종적으로 야스다씨가 멋지게 수정해 주셨습니다.


키시야마: 빔 와이어는 HG킷에서도 재현했습니다. 와이어가 연질의 소재로 되어 있어서, 런너에서 떼어내면 원하는 방향으로 휘어집니다. 형태도 유지가능합니다.


교오부: 본편에서 그리모어가 붕하고 빔 라이플을 꺼내는 장면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영상으로, 역시 토미노감독님이셨어요. 전투도 다양해졌죠.


키시야마: 실은 G셀프보다 먼저 그리모어의 설계를 시작했거든요. 우리 설계담당이 즐겁게 도면을 그리고있어서. 금형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광조형의 시작품을 만듭니다만, 그걸 움직여보니 “이 디자인은 엄청 재미나!”하고 굉장히 흥분해하고. 후속 아이템개발에도 그 열정이 이어지고 있으니,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의 첫번째가 그리모어였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후편은 10월 초 업데이트 예정!


출처 : http://bandai-hobby.net/g-reco/interview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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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새소식 NEWS2014.09.17 15:40



전격하비북스 건담 하비 라이프 006 GHL006 공개

2014년 9월 26일 판매 예정인 전격하비북스의 건담 하비 라이프 006의 내용이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헤이세이의 퍼스트 건담으로 대히트한 기동전사 건담SEED의 특집입니다.



연합군의 5기의 건담을 시작으로, 프리덤 건담, 스크래치 빌드로 만든 진, 1/100스케일의 박력 넘치는 작례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HIRONOX씨의 에일스트라이크건담과 라크스 크라인 일러스트, 사쿠라이 노부유키씨의 모빌 슈츠 게이츠에 가동기믹을 추가하는 하우투 등, 

각종 연재들도 SEED와 궤를 같이 합니다.

턴 엑스 비넷, 맥스 와타나베X토리야마 토리오의 “돔” 사제대결 등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건담 하비 라이프의 6번째

개인적으로 UC세대인지라 시드류는 크게 관심이 가진 않습니다만, 

이런 작례집은 한번 보는 것만으로도 실제로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서점에서 한번 쓰윽 훑어보고 맘에 들면 구입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출처 : http://hobby.dengeki.com/hobby_books/3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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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새소식 NEWS2014.09.03 22:02



건담 35주년 X 하비재팬 45주년 기념?? G셀프 헤드 디스플레이 베이스

10월 25일 발행되는 2014년 12월호 하비 재팬 부록이 공개되었습니다. 

토미노옹의 오랜만의 작품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작품이니
요런 거 하나 장만해두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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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새소식 NEWS2014.09.03 14:27

9월4일 출하예정이던 나이팅게일 일주일 늦춰진다??

내일 혹시나 해서 요도바시 카메라를 들러 점포에 나이팅게일이 나와 있다면 구입하려 했는데,
아무래도 일주일 정도 연기가 되는 듯 싶습니다.

요도바시카메라닷컴에서도 판매개시일을 9월4일에서 9월11일로 수정을 해 놓은 상태이고,

각종 모형 커뮤니티에서도 모형샵 관계자들의 출하연기 소식이 들려오고 있네요.

하루라도 빨리 하이뉴와 나이팅게일을 나란히 세워보고픈 마음에 단단히 준비해두고 있었는데, 조금 김이 빠지네요.

그런데 아마존의 경우 아직 6일 발송시작으로 수정이 안되어 있네요.

내일 만약 모형점 관계자가 올리는 가조나 런너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면, 출하시기가 연기되는 게 확실할 듯 합니다.

부품도 얼마 안되보이고 뚝딱하고 가조까지 마치고 하이뉴와 커플샷이라도 찍어주려고 했더니 출하 하루 전에 연기라니…

제타플러스 성형불량처럼 리콜사태가 일어날 법한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가 싶네요.

    
    


추가 :


좀전에 반다이 하비 사이트 출하 예정표에서 나이팅게일의 발매연기를 확인했습니다. 발매일이 11일이니 출하는 9-10일쯤 되겠네요. -.-;;;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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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ONE HUNDRED 1/100 나이팅게일 소개 페이지 공개

반다이 하비 사이트에 새로운 카테고리인 REBORN-ONE HUNDRED의 첫번째 제품 나이팅게일 소개 페이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번역)
① 세련된 파츠 구성
프레임레스 구조에, 가동과 조형을 모두 충족시킨 세련된 파츠 구성으로 인해, 제작시간을 대폭 줄여, 스피드 넘치는 조립을 실현.
② 하이디테일 외관
마스터그레이드에 비견될 샤프한 조형과 설정고증을 채용한 설득력 있는 디테일을, 1/100스케일의 사이즈로 즐길 수 있습니다.

③ 키트화 요청이 높았던 샤아 아즈나블 전용기 “나이팅게일”을, 1/100 스케일의 플라스틱 킷으로 처음 입체화!


REBORN-ONE HUNDRED 1/100 나이팅게일
2014년 9월 6일 발매 예정
8640엔(8% 세금 포함)



(번역)
Hi-ν 건담과 사투를 벌였던, 뉴타입 전용 초중량급 MS

① 기체해설 : “MSN–04II 나이팅게일”은, 샤아를 총수로 하여 다시 일이선 네오 지온이 개발한 뉴타입전용MS로, 신생 네오지온의 플래그쉽MS이다. 네오지온의 최신기술인 사이코프레임(사이코뮤 기능을 가진 컴퓨터칩을 금속입자 수준으로 조합한 구조재)를 채용한 것으로, MS사이즈이면서, 뉴타입 전용 MA 급의 스펙을 갖는다. 아무로가 조종하는 리가지를 압도하며, 이후 아무로 자신이 개발한 건담 타입의 첫 풀스펙 뉴타입 전용MS RX–93-ν2 하이뉴 건담과도 호각 이상의 전투를 펼치며, 스토리 종반에서는 액시즈의 지표에서 장렬한 격투전을 벌인다.

② 등장작품 : 소설 “기동전사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 개요
극장판 “기동전사건담 역습의 샤아”의 시나리오 제1고를 바탕으로, 토미노요시유키 감독 스스로가 당초의 구상에 근거하여 써내려간 소설. 큰 스토리라인은 극장판과 거의 비슷하지만, 아무로 레이의 연인 역은 첸 아기가 아닌 벨토치카 이루마이며, 더불어 일부 캐릭터나 MS의 명칭, 포지션 등도 다르다. 또한,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에 일어나는 현상(이른바 액시즈 쇼크)에 관한 키 포인트도 다른 것으로 되어 있다. 2014년에는, 사비시 우로아키, 야나세 타카유키의 코믹스판도 시작했다.

    
    


(번역)
① 날개형으로 펼쳐지는 버니어 바인더 등, 기체 각부분의 조형을 압도적인 볼륨으로 재현!
기체 각 부분의 무수한 버니어나, 등쪽의 프로페런트 탱크 등, 나이팅게일의 각종장비도 남김없이 입체화.

② 건프라용 LED유닛(별매)에 대응. 손쉽게 발광기믹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번역)

① 빔 토마호크, 한쪽날 빔 액스, 대형 빔 세이버가 재현 가능.
날부분은 클리어파츠로 재현.
② 발칸포는 샤프한 흉부 형상의 좌우에 장비.
③ 모노아이는 가동식.
④ 빔 토마호크는 실드 안쪽에 수납이 가능. 마이크로 미사일도 장비.
⑤ 프론트아머 안쪽에 숨겨진 팔 디테일을 재현.


(번역)
① 인서트 성형으로 가동식 손가락관절.
② 팔부분, 다리부분의 보호커버를 리얼하게 표현.
③ 리어스커트 내부의 2개의 대형 탱크를 재현. 접지용 다리가 가동.
④ 지온계열 MS의 특징적인 파이프디테일을 재현.
⑤ 발바닥의 디테일을 미세하게 재현. 좌우 발톱은 가동.

드디어 하이뉴와 나이팅게일 세트 완성

그동안 참 많은 개러지킷으로 나이팅게일이 입체화되어왔지만, 역시 반다이 오피셜(??)이죠!
처음 담당직원이 흘렸던 정보에 있던 하이디테일이란 문구에 혹해서 엄청 기대를 했었지만, 디테일은 얼마전 발매된 하이뉴버카에 비하면 아주아주 심심하네요.
하이뉴와 나란히 세워놓아도 꿀리지 않을 정도가 되려면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서 개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에선 대부분의 샵이 4일이나 늦어도 5일에는 판매를 시작하는 모양이니 구입하는 대로 리뷰해 보겠습니다.


출처 링크 : http://bandai-hobby.net/site/gunpla_re100.html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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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1/144 MSZ–008 ZII

반다이 하비 사이트의 건프라 HG 시리즈 소개 페이지에 9월 13일 발매 예정인 Z II의 소개가 공개되었습니다.



번역
HGUC 1/144 ZII
2014년 9월 13일 발매예정
2592엔 (8%세금포함)
“기동전사 Z 건담”에 관련된 각종 MS군 시리즈 “Z-MSV”에서 가변 MS, ZII(ゼッツー)를 1/144 스케일로 리얼하게 3D화한 플라스틱모델 조립 킷입니다.


  • 웨이브라이더 형태로 변형을 재현. 일부 전용 파츠 등을 교환하는 것으로 양쪽 형태 모두 안정감과 프로포현을 추구.
  • 발목이나 제타 계열 특유의 머리 형태 등, 특징적인 디테일, 실루엣을 재현.
  • 다채로운 무기를 장비가능한 좌우의 무기잡는 손이 포함.
  • 다색 재현용 호일 스티커실, 상세한 매뉴얼 포함.


(이미지 내 기체 해설 번역)

  • MSZ–008 ZII
    “MSZ–008 ZII”는 에우고와 AE(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사가 “Z계획”에 기반하여 공동으로 개발한 MSZ–006 Z건담의 발전형 가변 MS이다. 앞서 개발된 MSA–005 메타스의 가변기구 등을 채용하여, 복잡한 가변기구를 단순화하는 것으로 생산성이나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웨이브라이더 형태 시의 가속성은 당시의 표준적인 MS를 압도하며, 전용장비인 메가 빔 라이플은, 웨이브라이더 형태일 때라면 하이퍼 메가 런처에도 필적할 위력을 발휘하는 등, 코스트퍼포먼스도 높게 평가되고 있었다. 스펙도 생산성도 양호했기 때문에 생산직전까지 이르렀지만, 당시 에우고의 재정상태를 고려하여 MSZ–010 ZZ건담의 개발이 우선시되었기 때문에, 계획 그 자체가 파기가 되어, 실제 기체가 생산된 일은 없었다고 한다. 다만, 후에 그 기체 컨셉은 RGZ–95 리젤로 승계되어, 본 기체의 우수함이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MSV들의 키트화

설정에만 존재하던 MS들이 이렇게 멋진 킷으로 나와주면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2만엔이 넘는 비클럽 킷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 자체는 전혀 밀리지 않는 듯 합니다.
단 프로포션은 지금껏 보아왔던 인간형에서 조금 벗어난 ZII와 조금 다른 느낌인데요, 

날씬하고 샤프했던 비클럽 킷에 비해 튼튼한 근육질로 보이네요.
멋진 킷이지만 굳이 손을 본다고 한다면 다리를 전체적으로 늘려야겠고, 어깨 장갑도 조금 키우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비클럽은 완전히 잊혀져 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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