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 1/144 빌드버닝건담 2014년 10월 11일 발매 1512엔(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카미키 세카이가 사용하는 건프라 빌드버닝건담이 HG 1/144로 등장.
완전신규조형으로 격투기만의 다이나믹한 액션이 실현되어 있는 외에, 극중의 활약을 재현가능한 3종의 이펙트부품이 포함!



HG 1/144 파워드짐 카디건 2014년 10월 11일 발매 1944엔 (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파워드짐을 커스텀한 중장갑의 건프라 파워드짐 카디건이 HG화. 

특징적인 백팩, 어깨, 팔, 정강이 등 신규부품을 대폭 채용! 중후함이 있는 실드는 백팩에 연결가능한 외에, 포함된 서브 암에 의한 방향 조절도 가능.



    
    

HG BUILD CUSTOM 1/144 파워드 암즈 파워더 2014년 10월 11일 발매 648엔 (8% 세금포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에서, 범용성 발군의 웨폰 세트 파워드 암즈 파워더가 등장.
HG 1/144 파워드 짐 카디건에 장착하여, 무장을 더욱 강화가능한 것 외에, 포함된 조인트부품으로 다양한 건프라에도 조합이 가능하다.



SD 건담 BB전사 395 LEGEND BB 이대 간다무 대장군 2014년 10월 18일 발매 1620엔 (8% 세금포함)
LEGEND BB 시리즈 제10탄으로, “SD전국전”에서 이대 간다무 대장군이 최신 디자인의 BB전사가 되어 등장!
부품교체로 무사 포트레스로 변형에 더해, 갑옷을 교체하는 것으로 무사봉황도 재현 가능!
게다가 갑옷을 환장하는 것으로 대장군이 되기 전의 모습 뇌황간다무도 재현 가능!





HG 1/144 그리모어 2014년 10월 25일 발매 1512엔 (8% 세금포함)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에서, 해적부대의 양산형MS 그리모어가 풍부한 무장과 함께 HG로 등장!
특징적인 삼안은 UV부품으로 재현된 외에, 머리, 가슴, 다리를 분리하는 뉴클리어스 분리구조에 의해 높은 가동범위를 실현!
무장 서브머신건에 빔 와이어를 장착가능!


관련링크

반다이 하비 사이트 건프라 10월 라인업 : http://bandai-hobby.net/site/newitem.html

 http://bandai-hobby.net/site/gunpla_buildfighterstry_ite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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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추천  Pick-up2014.10.09 16:56

HG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시리즈 발매 기념 스페셜 대담<후편>



G셀프의 안테나는 V자를 역방향으로 한 디자인

-HG 1/144의 각 키트를 보고 계신데요, G셀프는 안테나나 카메라아이에 이제까지의 건담과는 다른 특징이 있는 듯 합니다. 이건 초기부터 디자인에 포함되어 있던 건가요?


야스다 : 제일 처음에 낸 아이디어로, 이미 안테나는 역방향으로 정해져 있었어요.


키시야마: G셀프의 안테나는 RX–78의 V자 안테나가 역방향으로 머리에 묻혀있어서, 측면에서 돋아나는 느낌이죠.


야스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 는 턴에이건담의 세계와 이어져 있어서, 턴에이건담의 콧수염에 이를 때까지 딱정벌레형 등 여러가지 안테나를 가진 건담을 내야 하지 않나?하고 생각했습니다.


키시야마: 그런 발상에서 생겨난 거군요.


야스다: 리길드 센츄리는 안테나 디자인의 시행착오를 하기 시작한 시대가 아닐까 하고.


키시야마: 프라모델의 개발을 진행할 때, G셀프는 머리의 분할이 과제의 하나였어요. 보통은 머리를 조립하고 마지막에 V자 안테나를 착 붙이는 공정으로 끝나버리죠. 그게 안정감있는 방법입니다만, G셀프의 안테나는 1/144 스케일에선 너무 작아서 별도 부품화해서 붙일 수는 없었어요.


야스다: 그럼 어떻게 되어있죠?


키시야마: 머리와 이어져있는 형태, 헬멧 (전면)의 부품과 일체성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보통의 V자 안테나는 대상연령의 안전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플래그를 달 필요가 있습니다. 뾰족한 부품 끝단은 뒷쪽에 플래그를 달아 안전대책을 합니다만, 이번 G셀프는 안테나가 앞쪽으로 나와있어서 달 수가 없어요. 자 어떻게 해야 하나 어려운 문제긴 했습니다만, 결좌적으로는 이 디자인 덕분에 안테나를 다는 각도를 조금 조정하는 것으로 플래그를 달지 않고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뒷처리를 할 필요없이, 설정에 가까운 형태로 재현하는 것이 가능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안전기준을 클리어한데다가, 프라모델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게 되었죠.



야스다씨의 엄선의 안테나. RX–78–2건담이나 턴에이건담과 나란히 두니 독특하고 신선한 인상을 가진다.


24시간만에 완성된 코어파이터

키시야마: 코어파이터의 시작품을 가져왔습니다만, 굉장히 입체적인 라인으로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더 스마트한 디자인이었죠.


야스다: 그렇죠. 코어 블럭이 G셀프에 도킹하는 사양으로 정해지고, 메카 회의에서 코어파이터는 어디부터 들어가면 좋을까요하고 물어보니, 프로듀서가 “위에서가 좋지 않아요?”하고 제안하셔서, 괜찮겠네요라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모두 다른 의견은 없었는데. ^^


키시야마: 막상 그려보니 토미노감독님이 이건 아니라고.


야스다: 초기원고를 제출한 일주일 정도 전에 감독님이, 코어파이터의 원형이 될 러프스케치를 주셨어요. 무시한건 아니고 나중에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걸 무시한 모양새가 되어버렸죠. 그래서 토미노감독님이 수정을 “24시간 이내로 해내라”고 하셔서.


키시야마: 그건 꽤나 힘든 조건이네요.


야스다: 사전에 “기한내에 디자인이 올라오지 않으면 탈락”이라고 하셨으니깐. 그래서 24시간이내란 건, 감독님 입장에서 보자면 신경써주신 거였다고 생각해요. 감독님도 엄청 고생하시며 콘티를 그리고 계셨으니깐요.



야스다씨 절찬의 코어파이터도 키트화! 12월 발매의 “HG건담 G셀프용 옵션 유닛 우주용 팩”에 포함.

키시야마: 실제로 작업하셨나요?


야스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틀어박혔죠. 디자인웍스에 참가한 고오다치즈군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먹고 자고. 제가 그리기 쉽게,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여러 각도로 스케치를 그려주어서, 그 덕분에 겨우 모양새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어파이터도 1/144스케일이라, 굉장히 작네요.


야스다: 이건 아주 맘에 들었어요. 놀랐습니다. 디자인화를 올린 상태에서는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이 시작품을 보니, 이걸로 됐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그린 녀석은 좀 더 멋없었거든요.


키시야마: 아니에요, 디자인대로 만들었어요.^^


야스다: 감사합니다. 이걸 보고 있자니 토미노감독님이 굉장하다 느껴집니다.


키시야마: 콕핏이란 기능 하나로 집약된, 제일 작은 비행기가 되어. 멋지게 소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야스다: 감독님의 원안을 봤을 때, 콕핏 안에 코어파이터의 캐노피가 열려 있는 겁니다. 이건 미친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어요, 안타깝게도. 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G셀프에 수납되었을 때는 캐노피를 열어 공간을 넓게하고, 탈출할 때는 닫으면 그만이란 뜻을 이해했어요. 역시 레벨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도킹도 위에서가 아니라 뒤쪽에서 쿵하고 들어가는 게, 감각적으로 이해하기 쉽잖아요.


-회의 때 토미노감독님은 “코어파이터는 탈출용으로 밖에 안쓰니깐, 최후의 마지막에밖에 등장하지 않아”라고 하셨다는데, 제5화에서 벌써 나오더군요.^^ 기대됩니다.


키시야마: 12월에는 G셀프에 장착가능한 “HG건담 G셀프용 옵션 유닛 우주용 팩”이란 킷이 발매됩니다만, 무기세트 같은 느낌으로 코어파이터와 제1화에 등장한 붉은 실드와 라이플이 우주용 백팩에 달립니다. 먼저 발매된 상품과의 조합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야스다: 본편에서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다른 여러가지 백팩이 나오니깐, 기대되는 부분이죠.

해적의 엣센스를 담아넣은 해적부대MS

키시야마: 전 교오부씨의 일 속도에 놀랐습니다.


교오부: 대충하는 거에요. 전 야스다씨처럼 가만히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리고 나면 어찌됐든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서. 별로 가다듬지도 않고 보여주는 타입이죠.


-교오부씨는 모두 몇대를 그리신거죠?


야스다: 100대 정도?


교오부: 아뇨, 하지만 조잡한 녀석들이에요. 처음 어느정도 그려둔 건 MS도 세력별로 특징을 정해서 디자인을 통일했었어요. 그리고 그걸 야스다씨가 각 세력으로 다시 나눠주시고, 하지만 어느 순간 토미노감독이 뒤섞어버리셨어요. 그래서 전혀 통일성이 없는 곳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좀 낙담했습니다만, ^^ 나중에 생각해보니 굉장히 이치에 맞더라구요, 토미노 감독님이 섞으신게. 디자인의 통일도, 나중에 조절하면 문제없고 말이죠.


야스다: 그렇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요.



교오부씨가 의도한 몬테로의 귀공자같은 멋진 모습은 건프라로 입체화하면 더욱 돋보인다!


-교오부씨의 디자인으로, 키트화도 된 몬테로는 어떤 이미지로 디자인하셨죠?


교오부: 몬테로는, 파일럿 크림 닉은 아직 캐릭터디자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시나리오에서는 미남 캐릭터라서, 해적부대의 MS는 그리모어와 같은 포맷으로 만들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조금 귀공자같은 멋진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어요. 망토처럼 날개가 달린 새같은 디자인으로 하고, 얼굴은 맹금류의 매를 이미지로 했어요. 커다란 빔 자벨린은 토미노감독님과 주고받는 가운데, 손에 쥐어주고 싶어졌어요.


    
    

건담을 여자아이처럼 만들어간다

-아이다도 몬테로에 탈 예정이었죠.


교오부: 처음엔 붉은 몬테로였어요. 크림은 파란 기체. 초시공요새마크로스에서 맥스와 미리아의 페어가 있었죠. 붉고 푸른 발키리의 조합은 당시 꽤 펀치가 있어서, 그런 식으로 해보고 싶었어요. 해적의 키워드도 디자인에 반영해서, 그리모어는 두건을 쓴 검은 수염이 두꺼운 말단부하로, 크림기는 망토를 두른 세이버를 찬 멋쟁이. 그래서 선장이 아이다기로, 해적의 선장이 뒤집어쓴 삼각모자같은 머리였죠.


키시야마: 각각 특징적이고, 단순하게 색이 다른 것만이 아니라, 기능으로 차별화되어 있는 것은, 제작에 있어서도 패턴을 달리해서 넓혀갈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워요.


-그것이 건프라화가 결정되고, 주역 이외에도 건담 타입을 늘리게 되어, 아이다가 타는 MS가 특별히 뽑혔죠.


야스다: 그렇죠. 건담 2호기를 내자라는 이야기가 되서.


교오부: 처음엔 주역기의 옆에 있을 듯한, 건캐논같은 중량급을 그렸더니, 토미노감독님이 “더 여성적인 라인으로”라고 하셔서. ^^ 카미이구사역 앞에 건담의 동상이 있잖아요. “이 건담의 라인을 잘 봐두어라”고 하시더군요. ^^


키시야마: 여자아이란 키워드를 아주 의식하며 디자인이 진행된 느낌이 있네요.


교오부: 평소 그리는 일러스트가 대부분 여자아이라, 게다가 사이보그 같은 느낌이 많고. 일러스트 작업의 연장으로 할 수 있어서 기뻤죠.



또 다른 한기의 G, G아르케인. 귀중한 탄생비화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다. 극증 활약에 기대.


키시야마: 그것이 G아르케인 이군요.


교오부: 초기안에서는 건담에 스커트를 입히고, 머리에는 양갈래 땋은 머리에 더해 왕관 같은 것도 달았었죠. 그래서는 너무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뒤쪽에 후드를 달고, 큰 장갑과 스니커를 신은 느낌으로 조립해나갔어요. 후드는 보통의 백팩으로 하기엔 좀 아까워서, 변형 후에 기수로 할 수 없을까하고 생각했죠. 원래 스커트도 비행기로 할 게 아니라, 평범하게 뒤쪽으로 걷어올려 호버링하기 위한 기능을 상정해서, 스커트를 넓히며 내려오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어요.


키시야마: 그리모어에선 특수부대였던 것처럼, G아르케인에선 여자아이의 옷을 적극적으로 채용한 거죠. 변형기구는 심플해요. 옛생각이 날 정도죠.


교오부: 프라모델 표준같은 부분이 있고, 역시 가지고 놀 수 있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멋대로 변형기구를 담았죠. 변형도 가능한한 심플하게 해서, 마구 가지고 놀수 있도록 했으면 싶었죠. 다만, 토미노감독님이 G아르케인이 변형하는 걸 완전히 잊어버리셔서. ^^ 아르케인이 본편에서 변형할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프라모델을 손에 쥐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네요.^^


교오부: G아르케인은 건담 데뷰잖아요. 역시 애착이 가요.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건프라기도 하고, 키트화되서 정말 기쁘죠.


-마지막으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야스다: G셀프는 포튼배터리로 빛나는 “光건담”이니깐, 왠지 모르게 하얗게 했습니다만, 이게 어울리는게 한밤중이거든요.그러니 방을 어둡게 하고 자외선을 비춰서. ^^

키시야마: HG G셀프는 파란 반투명의 클리어부품이 UV발광하는 소재로 되어 있어 자외선을 비추면 발광합니다. 얼마전에 사진이 찍히기도 했죠.^^



야스다씨


야스다: 그걸 보고 처음으로, 건담이 하얀 것은 우주용이라서구나하고 생각했어요. 밤이 어울리는 어덜트한 건담. 알 수 없는 소리만 하고 있네요. ^^ 자외선을 비추면 멋져 보이니, 꼭 즐겨주세요.

주: 본문중 자외선을 비추는 것에 대해, 반다이는 이벤트 등에서 전시 중 시판중인 블랙라이트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용으로 연출하였습니다.


교오부씨


교오부: 그리모어는 개조를 해주시면 기쁘죠. 베앗가이의 후임자를 노리는 듯한. ^^ 그리고 이제부터 등장하는 MS도 여럿 디자인했으니, 한대라도 더 많이 건프라화를 노리고 싶어요. 의식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장치를 담아보았습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힘을 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시야마: 메카디자인은 정말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호화구성으로 정말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bandai-hobby.net/g-reco/interview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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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다이에서 MG 1/100 톨기스 III 발매

톨기스 III가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MG 1/100 스케일로 발매되어 9월 26일부터 예약접수 중입니다.
톨기스 II에 이어 이번에도 프리미엄반다이에서 발매가 되네요.



제품정보 판매가격 4860엔 (8% 세금포함) 2015년 1월 발송 예정

여러 신규조형이 추가되었습니다.

  • 메가캐논 - 포신의 전개기믹을 탑재. 수납상태, 전개상태의 2형태를 부품교체없이 재현가능.
  • 히트로드 - 유연한 형상을 복수의 파츠 조합으로 재현. 길이조절용 파츠가 포함되어, 원하는 길이로 조절 가능.
  • 실드 - 왼팔에 장착이 가능. 끝부분에는 히트로드 수납상태의 재현. 끝부분 부품 교체로 히트로드를 전개한 상태도 재현가능.

신규 피규어 포함 - “불을 끄는 바람” 젝스 마키스의 피규어 (서있는 자세, 앉은 자세)

신규 디자인의 습식데칼 포함

부속무장 : 메가캐논, 히트로드, 빔 세이버, 실드










    
    

일반발매로도 충분할 킷을

프리미엄반다이가 없었다면 당연히 일반판매가 되었을 킷이 아닐까 싶네요.
하이뉴 버카를 5600엔에 샀는데, 톨기스가 4860엔이라니…흠…
머리와 실드가 시작품이라 조형이 좀 엉성한 것이라 믿고 싶지만, 과연??


참고로 톨기스II가 재판을 합니다. 세대 모아서 세워두면 참 멋지겠네요.
톨기스 II 재판 : http://p-bandai.jp/hobby/item-1000093419/


출처 : http://p-bandai.jp/hobby/special-1000004006/
         http://p-bandai.jp/hobby/item-10000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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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 Works2014.09.20 14:06


도착하자마자 바로 가조해서 장착해봤습니다.

동시 개발된 거라 기존 본체와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네요. 

개폐 기믹이나 제2형태 등등 3000엔이 안 가깝다고 하면 거짓말이 되겠지만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합본으로 8500-9000엔이 더 보기에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 사진에선 하이퍼 메가 라이플을 팔에 고정시키는 부품을 깜빡해서 라이플이 축 늘어집니다만,


이 부품을 사용하면 잘 고정이 됩니다. 문제는 어깨 관절이 무게를 잘 못버텨준다는 거죠.

완벽한 포징을 위해선 어깨관절과 손목관절까지 손을 봐야 할 듯 싶습니다.

    
    






제2형태입니다. 실드를 바인더 형태로 분리하면서 백팩쪽에 달아서 변형을 준 것인데요,참신하면서도 멋진 아이디어네요. 

특히나 볼륨감이 확실히 늘어나는지라 장식할 자리 고민은 더하겠지만, 만족도는 배가 됩니다.



이렇게 각도 변경이 가능한데, 마치 포격을 하는 듯한 느낌의 이 각도가 역시나 멋지네요.





만족스러운 확장세트

볼륨감도 더해지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확장세트입니다. 

킷을 손에 넣고 거의 3주 가까이 더 기다렸다는 것과 볼륨에 비해 비싸게 책정된 가격이 좀 아쉽지만,

가조해보고 나면 좋긴 하네요 ^^; 아직도 고민중인 분은 없으시겠지만, 구할 수 있을 때 구해두세요. 

돈은 좀 들겠지만, 몇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 열심히 정리중입니다. 과연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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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lly

    일본에 거주하고 계신가봐요^^ HWS 장착 리뷰 좋은 정보
    참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9.20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네 동경에 거주중입니다.
      알찬 구성이라고는 못하겠지만, 일단 멋있으니깐 만족입니다. ^^;;

      2014.09.20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2. Levis

    좋은정보 잘보았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혹시
    1. 하이퍼메가라이플 팔뚝에 고정해주는 부품이 쉴드장착한쪽 팔뚝에도 고정이 되는지
    2. 종아리쪽 hws 부품은 외장탈거없이 그대로 장착하는건지가 궁금합니다 ^^

    2014.09.2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마틴플러스입니다. ^^
      1. 방금 해보았습니다만, 양쪽 팔의 부품의 모양이 약간 다르긴 해도 장착은 가능합니다. 플라스틱의 텐션으로 고정되는 거라 팔부품의 폭이 같으니 별 문제 없이 고정되네요.

      2. 종아리 추가 장갑은 기존 본체의 외부장갑 탈착 없이 장착가능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장착포인트가 작고 얕아서 모형잡지 작례에서는 아예 종아리 바깥쪽 장갑 전체를 자석으로 탈착할 수 있도록 교체하기도 하더군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2014.09.20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3. Levis

    오우! 정말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2014.09.20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Billy

    네오디움 자석을 사야겠네요 -_-ㅋ 안그래도 RC 바디 작업할때 하나 사둘까 했었는데...
    HWS 장갑 장착해 보고 한번 고려해 보아야겠습니다^^ 마틴님 정보 또 얻고 갑니다^^
    저는 네이버에 블로그 (오직취미/) 상업성 전혀 없는... 운영중인뎁 일본 현지 정보좀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http://blog.naver.com/lee794512 친하게 부탁드립니다^^;

    2014.09.21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안녕하세요. 네이버카페에서 유입이 많길래 가보았더니 모두의 건프라더군요.
      빌리님이 올려주신 글 봤습니다.
      참고로 일본 쪽에 더 자세한 hws 리뷰가 올라왔더군요.
      http://hobbynotoriko.yumenogotoshi.com/mg-hi-nu-ka-hws.html

      정말 자세하니 제작하시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외부 장갑을 자석으로 탈착하게 하는게 잡지 작례에선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작업량이더군요 ^^;;;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2014.09.21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리뷰 Review2014.09.20 13:51

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MG 1/100 하이뉴건담 Ver.Ka HWS 확장세트 프리미엄반다이 한정판


생각보다 상자가 커서 놀랐습니다. 예전 MG가격인 3000엔 정도니 이정도 박스는 되어줘야 하는데, 내용물은 뭐 엄청 볼륨감이 있다곤 못하겠네요.




보통 MG 수준의 상자 크기입니다.




데칼입니다. 꽤 정교하고 세련된 느낌이 나는 버카다운 습식데칼입니다.

습식데칼의 단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드라이데칼을 위한 재료가 가득 들어있어 무척이나 반갑네요. ^^


HWS 확장세트의 신규 파츠 런너입니다. 하이퍼 메가 실드와 추가 장갑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하이뉴 버카 본체에도 수록되어 있는 실드와 바주카 빔 라이플 부품입니다. 추가로 실드, 바주카, 라이플이 생긴 셈이죠.



본체 가슴 부분의 추가장갑입니다. 해치가 약간 슬라이드하며 열리는 방식으로 부드럽고 열고 난 후에도 잘 고정이 됩니다.


프론트 스커트의 추가장갑입니다. 안쪽에 숨겨진 빔세이버가 있습니다.


기존 본체의 프론트 스커트에 장착하면 이런 느낌이 되네요.

종아리에 장착하는 추가장갑입니다. 

기존 설정에는 없던 개폐 기믹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하이퍼 메가 라이플입니다. 기존의 라이플에 덮어 씌우는 방식입니다.


분해를 해보면 이렇게 크게 4블럭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고정은 확실한 편이지만 도색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작업이 필요하겠네요.

사진에 부품이 하나 빠져있습니다. 팔부분에 고정하기 위한 부품인데요 아래쪽 사진에 표시한 T23입니다.



    
    

하이퍼 메가 실드입니다. 기존의 설정과는 달리 양족이 바인더와 같은 느낌으로 가동 개폐가 가능합니다.

또한 그동안 프로페런트 탱크쯤으로 생각해왔던 아래쪽의 두 파츠는 추진을 얻기 위한 버니어 쯤으로 재해석 한 듯 합니다.

자세한 것은 카토키 하지메 인터뷰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안쪽 모습과 실드를 장착한 사진입니다.

실드의 고정은 확실합니다만, 무게가 워낙 나가서 기존의 팔과 연결하는 조인트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여긴 좀 연구가 필요할 듯 싶네요.

왜 굳이 따로...

별매 추가 확장 세트에다가 한정판인데, 언더게이트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합본으로 발매하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떨쳐내기가 힘드네요. 

하지만 동시에 개발되어서 그런지 본체와 디테일이나 품질에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건 좀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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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하이퍼메가쉴드의 거대한 두 부품은
    메가입자포로 알고있습니다.

    2014.09.20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ttp://martinplus.tistory.com/58
      카토키가 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 추진기능도 있는 거 아냐? 라며 약간 버니어스러운 디자인이 가미되었습니다.

      2014.09.21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NEWS/추천  Pick-up2014.09.13 11:42


벨토치카 칠드런 코믹스판 1화 무료 공개중

건담 에이스에 연재중인 기동전사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 코믹스판의 1화가 무료 공개중입니다.

세로 픽셀 900 정도의 꽤 고화질로 무료 공개중입니다.
중간 중간 나이팅게일의 클로즈업샷은 “나이팅게일을 사라!”고 주문을 거는 듯 합니다.
모빌슈츠 디자인은 이즈부치 유타카씨가 담당하며, 사비시 우로아키 X 야나세 타카유키 콤비의 작화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화풍이라 기대가 됩니다.
단행본이 나오면 꼭 모으고 싶네요.

    
    



출처 및 이미지 저장용 링크


출처 링크의 윗부분의 나이팅게일 그림부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미지를 저장하고픈 분은 


http://bandai-hobby.net/site/gunpla_re100/beltorchika01/beltorchika01_01.jpg 


위 주소의 마지막 01 숫자 부분을 수정하시면 원하는 페이지를 저장도 가능합니다. 

페이지수는 01부터 53까지 있으니 맘에 드는 페이지는 저장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출처 : http://bandai-hobby.net/site/gunpla_re1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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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 Works2014.09.05 19:16

가조완료, 손이 많이 가는 킷


 

 설정화 자체가 다리가 짧아보이는 편이라 좀 걱정을 했는데, 실물도 다리가 짧아보입니다.^^;

 허벅지의 디자인 때문에 더 그렇게 보이는데요, 관절커버를 재현한 비닐필름 때문에 다리를 연장하는 게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한 2미리 정도만 늘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전체적인 디테일은 괜찮은 편입니다. 몸통 부분은 부품 분할도 괜찮고 요밀조밀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좀만 들여다보면 손을 봐야 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가장 눈길이 가는 머리 한가운데 접합선입니다. 게다가 클리어 파츠가 맞물려 있어서 여간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아예 잘라내서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게 편해보입니다. 충분히 접합선이 안보이게 설계할 수도 있을텐데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반다이 기술의 집대성 사자비, 하이뉴 버카를 만들고 나니 더 그런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머리 부분에 한가지 더 큰 단점은 목 관절의 디테일이 아예 없다는 점입니다. 

나름 심심함을 메꾸기 위한 부품이 하나 목 관절을 둘러싸고는 있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가동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디테일, 볼륨 업은 필수로 보이네요.



 상반신의 밸런스는 좋은 편입니다만, 팔이 좀 얇다는 느낌이 듭니다. 관절커버 때문에 개수가 영 까다로울 듯 싶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엔 관절 커버로 채용된 비닐필름이 괜찮아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너무 얇아서 다른 부품들에 비해 이질감이 듭니다.

 게다가 관절 틈새에 끼워서 고정하는 방식이라 두껍게 처리할 경우 조립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가 보기엔 그야말로 계륵입니다. 게다가 사이즈도 좀 어정쩡해서 세로로 주름이 생겨버리는 바람에 영 보기 안좋네요.

 조립하는 내내 이 관절커버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손가락이 좀 옛날방식이네요. 특유의 디자인이라 다른 HDM 같은 걸로 대체하기도 힘들고 그냥 이대로 만들어야 할 듯싶네요.





다리의 리볼버캐논 수납 개폐 기믹입니다. 내부 프레임 같은 건 없고 좀 휑합니다만, 열리는 각도가 워낙 좁아서 그리 신경을 쓰진 않아도 될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관절 가동은 자유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발목과 발의 가동범위가 상당히 제한 적이기 때문에 멋진 액션포즈를 잡긴 어려워 보이네요.



다리의 관절 커버도 제가 생각했던 그런 이미지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네요.


맘에 듭니다만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리겠네요

 일단 전체적으로 접합선이 많습니다. 최신 MG에 길들여진 눈에는 그저 귀찮은 작업량으로만 보이네요.

나름 접합선을 가리기 위한 배려도 여기저기 보입니다만, 3000엔짜리 킷의 한계인가요. 요샌 HG도 이런 접합선은 안보여주던데...

 도색 후 조립이 가능하도록 여기저기 손볼 곳도 있고, 디테일 업이나 단차 처리 등 어지간한 MG보다 손이 많이 가겠네요.

관절 커버는 질감이나 두께감을 늘리기 위한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 적용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벼운 맘으로 만들자고 사봤는데, 그러지 못할 듯 싶네요.

하지만 패트레이버 팬들에겐 오랜만에 신제품이 나온 것만으로도 반갑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가조만으로도 나름 만족감이 있으니 어느정도 제작도구를 갖추신 분들께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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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영

    제 눈엔 그래도 꽤 괜찮아보입니다.^^

    2014.09.06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 읽어보니 너무 불만만 쓴 듯 하네요 ^^; 멋진 킷인데 바로 전에 조립한게 하이뉴버카라서 자연스레 비교를 하게 되네요

      2014.09.06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실사판 NEXT GENERATION 패트레이버 1/48 98식 AV잉그램 발매

 


반다이에서 9월 6일 1/48 98식 AV잉그램을 발매합니다. 가격은 8% 세금 포함 3240엔.



특징으로는 관절부위의 표현에 사용된 신소재, 비닐 필름 소재.
발군의 가동범위를 자랑하면서도 리얼한 질감을 표현가능하다니 꽤 기대가 됩니다.



리볼버캐논의 수납, 손목의 신축기믹도 탑재, 경광등은 클리어파츠를 채용, 가슴의 욱일장은 금맥기처리,
세밀한 코션마크나, 번호판 등은 마킹 실과 습식데칼로 표현 등등 풍성합니다.





    
    




디테일도 좋아보이고 역시 반다이란 소리가 나올 정도로 전체적인 느낌은 아주 좋네요.

비닐필름의 경우 두께가 너무 얇아 조금 이질감이 들기도 합니다. 

약간 두께를 주어 질감을 조금 손보는게 좋아보이네요.

실사판에 대해선 그다지 좋은 이야기는 안들리는 듯합니다만, 이 킷만큼은 기대가 되네요.


출처 : http://hobby.dengeki.com/news/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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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새소식 NEWS2014.09.03 14:27

9월4일 출하예정이던 나이팅게일 일주일 늦춰진다??

내일 혹시나 해서 요도바시 카메라를 들러 점포에 나이팅게일이 나와 있다면 구입하려 했는데,
아무래도 일주일 정도 연기가 되는 듯 싶습니다.

요도바시카메라닷컴에서도 판매개시일을 9월4일에서 9월11일로 수정을 해 놓은 상태이고,

각종 모형 커뮤니티에서도 모형샵 관계자들의 출하연기 소식이 들려오고 있네요.

하루라도 빨리 하이뉴와 나이팅게일을 나란히 세워보고픈 마음에 단단히 준비해두고 있었는데, 조금 김이 빠지네요.

그런데 아마존의 경우 아직 6일 발송시작으로 수정이 안되어 있네요.

내일 만약 모형점 관계자가 올리는 가조나 런너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면, 출하시기가 연기되는 게 확실할 듯 합니다.

부품도 얼마 안되보이고 뚝딱하고 가조까지 마치고 하이뉴와 커플샷이라도 찍어주려고 했더니 출하 하루 전에 연기라니…

제타플러스 성형불량처럼 리콜사태가 일어날 법한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가 싶네요.

    
    


추가 :


좀전에 반다이 하비 사이트 출하 예정표에서 나이팅게일의 발매연기를 확인했습니다. 발매일이 11일이니 출하는 9-10일쯤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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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ONE HUNDRED 1/100 나이팅게일

  • 건프라에 새로운 카테고리 REBORN-ONE HUNDRED가 탄생. 하이디테일의 외관, 세련된 파츠 구성.
  • 제1탄은 나이팅게일이 등장. 거대한 스커트, 프로페런트탱크, 각 버니어 노즐 등, 뒷모습 세부까지 치밀한 조형으로 재현.
  • 마스터그레이드에 버금가는 샤프한 조형. 설정 고증을 채용한 설득력 있는 디테일.
  • “프레임레스”나 “쿠사비(V형) 게이트” 등,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의 집대성으로 제작시간을 대폭 경감. 만들기 쉽고, 만들고 싶어지는 키트로.

2014년 9월 6일 발매
가격 8640엔 (세금 포함)


SD건담 BB전사 No.394 유니콘 건담 3호기 페넥스

  • 황금으로 빛나는 유니콘건담3호기 “페넥스”가 BB전사에 등장.
  • 가장 큰 특징인 2장의 암드 아머 DE는, 전개기믹을 탑재. 전용 조인트로 백팩에 장비가능.
  • 유니콘모드에서 데스트로이모드로 변신기믹을 재현.
  • 마킹실 외, 카메라아이의 눈동자 유무, 2종의 실이 포함.
  • 특징적인 황금 외장은 성형색으로, 블루의 사이코프레임은 클리어파츠로 재현.

2014년 9월 6일 발매
가격 1296엔 (세금 포함)


HGUC 1/144 Z II

  • 제타건담의 발전기 MSZ–008 Z II가 HGUC가 되어 등장.
  • 파츠 교환으로 MS형태에서 웨이브라이더 형태로 변형이 가능. 두가지 형태 모두 별매 액션베이스2로 디스플레이가 가능.
  • 성형색과 스티커실로 설정 컬러링을 재현.
  • 3종의 무기는 모두 신규 파츠. 메가 빔 라이플의 총구에 빔 세이버를 장착가능.

2014년 9월 13일 발매
가격 2592엔 (세금 포함)


    
    

HG 1/144 건담 G셀프(대기권용 팩 장비형)

  • “건담 G의 레콩기스타” 의 주인공기체가 HG로 등장.
  • 대기권 백팩을 장비한 G셀프.
  • UV발광소재로 포튼장갑을 재현.
  • 빔 세이버, 빔 라이플, 실드가 포함.

2014년 9월 20일 발매
가격 1728엔 (세금 포함)


HG 1/144 건담 페니체 리나시타

  • 리카르도 페리니의 건프라, 건담 페니체의 “리나시타(부활)”모델이 HG화.
  • 신기동전기건담W의 윙건담를 베이스로 개조한 디자인을 외장신규파츠로 재현.
  • 페니체에서 파워업한 새로운 요소는, 좌우 대칭기체로 프로포션 변화와 버드 형태로 변형.
  • 풍부한 무기가 포함. 버스터 라이플, 핸드 라이플, 빔 세이버를 조합하여, 버스터 라이플 커스텀을 재현가능.
  • 버스터 라이플과 핸드 라이플의 합체도 가능.
  • 다른 건프라의 파츠를 백팩에 장비가능한 조인트파츠가 포함.

2014년 9월 20일 발매
가격 1944엔 (세금 포함)


1/48 98식AV 잉그램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 등장하는 잉그램을 1/48스케일 키트로 정밀하게 재현.
  • 신소재 “실링”이나 클리어파츠, 금도금파츠로 소재감을 재현.
  • 각부 가동 기믹에 의해 더욱 다양한 액션 포즈가 가능.
  • 흉부 해치는 상하로 전개 가능. 레이버 기능의 중추인 콕핏을 재현.
  • 다리부의 개폐와 팔부분 신축 기믹을 탑재. 리볼버 캐논을 수납, 장비하는 모습을 재현가능.
  • 리볼버 캐논, 전자경찰봉, 파일럿피규어 포함.

2014년 9월 6일 발매 가격 3240엔 (세금 포함)

패트레이버!! Z II

실사판 덕분에 패트레이버가 신작이 나오네요. 각종 행사장 전시에서도 반응이 좋았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3000엔 정도라니 부담없이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얼핏봐도 디테일은 물론 프로포션도 괜찮아보이니 인기가 꽤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Z II가 HGUC로 나오네요. 몇년전에 사둔 비클럽 제품을 세척만 해놓고 상자안에서 쿨쿨 자고 있었는데, 

샘플사진을 보니 기존의 비클럽 Z II과는 약간 분위기가 다른 듯 해서 안심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둘이 나란히 세워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기대작이었던 나이팅게일은 개인적으로 좀 실망이지만,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워낙에 많아 보이니

만드는 입장에선 반가운 면도 있네요. 뭐 일단 하이뉴와 나란히 세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일이니 불만따위 ^^;;


링크:

반다이 하비 사이트 건프라 9월 라인업 : http://bandai-hobby.net/site/newitem.html

패트레이버 1/48 잉그램 실사판 소개 페이지 : http://bandai-hobby.net/site/patlabo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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